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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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체적인 보증상품 요율을 개선한다. HUG는 주요 보증상품에 대한 보증료율과 보증료 체계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보증상품은 ▲분양보증·프로젝트파이낸싱(PF)보증·정비사업대출보증 ▲임대
반도건설이 10일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은 동탄2신도시 A-80블록에 지어지며 지하 3층~지상 20층, 15개동 총 1241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59㎡ 711가구 ▲74㎡ 382가
SK건설은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업무 5-1블록에서 분양중인 ‘광교 SK VIEW 레이크타워’ 수익형 섹션오피스 계약을 최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광교 SK VIEW 레이크타워는 연면적 10만4116m²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섹션오피스 565실로 구성됐
반포동 아파트 84.77㎡, 1회 유찰 11억2000만원서울 서초구 반포동 16-6번지 반포힐스테이트 아파트 104동 2403호가 경매 나왔다. 잠원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이며 5개동 397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11년 9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24층으로 남서향이며 8
서울의 마지막 ‘기회의 땅’ 마곡지구 개발이 경영난을 겪는 대우조선해양 부지 매각 난항으로 암초에 부딪혔다. 해당 부지는 마곡지구 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9호선 마곡나루역 옆에 있지만 용도가 기업 개발부지로만 묶여 매각 대상 선정에 한계가 있다. 매각이
지난 4월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이 통계 시작 이래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4.9%를 기록했다. 연립·다세대주택 7.3%, 단독주택 8.6%다.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
수도권과 지방의 인기지역 분양성적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건설사들이 실수요자를 사로잡기 위한 특화평면 설계에 힘쓰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같은 평형대라도 실사용 공간 ’면적’을 더 넓히고 ‘수’를 늘린 ‘와이드 특화평면’ 경쟁에 나섰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 받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 공사 입찰 담합 관련 과징금 각 55억5900만원을 돌려받는다.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재판장 윤성원)는 전날 “양사가 입찰 가격을 담합 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공정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아파트값 오름세도 8주 연속 제자리걸음이다.2일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는 0.05% 상승한 반면 지방은 0.04% 하락하는 ‘양극화’를 이어갔다.
서울시가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 2단계 후보지로 영등포구 경인로 지역 등 28곳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2단계 후보 선정 지역은 유형에 따라 ▲경제기반형 후보지 1곳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후보지 7곳 ▲근린재생 일반형 희망지 20개소로 분류된다.경제기반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가 최근 실시된 청약 접수 결과 1순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됐다. 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전체 814세대 중 특별공급 100세대를 제외한 714세대 청약접수에 총 9381건(수도권 청약 포함)이 접수
장애인 가구 10곳 중 4곳은 주거비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국토교통부가 2일 발표한 ‘2015년 장애인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가구 41%는 임대료와 대출금 상환에 대해 ‘매우 부담’된다고 답해 일반가구 보다 10%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장애인가구 평균
서울 마포구 공덕역과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이 최근 서울에서 노른자위 역세권지역으로 각광받는다. 공덕역 일대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달동네를 형성할 만큼 개발이 더뎠다. 왕십리역 인근도 뉴타운 개발 전까지는 노후된 주택이 많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국내 스마트폰 무선데이터 트래픽 한 달 평균이 19만테라바이트(TB)를 돌파했다. 1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들이 사용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전체 평균은 19만342TB다.이는 1년 전 같은 기간 13만516TB보다 45.8%
대학가 인근 주거용 오피스텔이 수익형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대학가는 교통이나 상권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주거가 편하다. 또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한 학생이나 교직원 등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월세를 얻으려는 경우가 많아 초보 투자자들도 임대수익이나 매매를
여름 비수기인 6월 전국 분양물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1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 이달 전국에선 아파트 67개단지 4만3441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이는 전년 동기(63개단지 2만8888가구) 대비 50.3%가 늘어난 물량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3년 이후 14
국토교통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2만5000호의 공공임대주택 공급내용 등을 담은 ‘2016년 주거종합계획’을 31일 확정·발표했다.국토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및 공급방식 다양화를 통해 건설임대 7만호, 매입·전세임대5만5000호 등 올해 역대
국토교통부는 지진·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2009년 9월 이후 7년 만에 ‘건축구조기준’을 개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는 지난 4월부터 일본, 에콰도르 등 환태평양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우리나라도 안전한 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확대된데 따른
▲조덕남씨 별세, 장명수(한화건설 부장)·용수(GS건설 부장)·장수씨(LG전자 부장) 모친상 = 30일 오후 2시27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5시, (02)3010-2000
준공된 대규모 산업단지도 앞으로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특례법(산단절차간소화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기업은 신규투자를 위해 산업단지를 확장하거나, 일부 부지를 신규 조성하는 경우 신속한 개발이 가능해졌다.국토교통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