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동부건설은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투자계약 체결에 관한 동부건설과 키스톤PE의 권리와 의무를 정하고, 인수대금 평가 및 결정 등 투자계약
지난해 기준 대한민국 국토 0.2%는 외국인 소유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가 2억2927만㎡(=228㎢)로 전 국토의 0.2%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금액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32조5703억원규모.외국 국적의
지난달 전국 분양권 총 거래금액이 3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 분양권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분양권 실거래가 총금액은 2조9679억248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 건설업계가 2년 뒤 매출절벽에 부딪힐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이 발표한 ‘향후 국내 건설경기 하락 가능성 진단’ 연구보고서 전망에 따르면 국내 건설수주는 올 하반기부터 2~3년 동안 하락세가 지속된다.올해 국내 전체 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이천마장지구의 공동주택용지 1필지(B4블록)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실수요자의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60~85㎡ 분양아파트 533가구를 건축할 수 있는 규모다. 토지 사용 시기는 올 10월로 계약 후 5개월 이내 사용 가
국토교통부는 올해 첫 뉴스테이 입주 단지인 화성반월·화성동탄2 2개 단지 총 1797호의 입주자를 오는 26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화성반월의 롯데캐슬과 동탄2 롯데캐슬은 동탄 1·2신도시의 편리한 교통여건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 삼성전자 산업단지 등
삼성물산이 20일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과천주공 7-2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과천 11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에코팰리스와 과천 3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슈르에 이어 과천의 세 번째
국토교통부가 앞으로는 도로·공항 등 장기분석대상사업의 타당성 조사 시 사업 미래가치를 측정하는 할인율을 대상에 따라 별도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수요예측 신뢰도를 확대할 방침이다.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 지침’을 마련해
주식회사 형태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 투자기구인 부동산투자회사(리츠)의 지난해 운용 자산 규모가 18조원을 넘어섰다. 평균 배당률도 8.1% 수준을 기록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쿠웨이트 스마트도시 설계단’, ‘부동산금융센터’. ‘뉴스테이 상담센터’ 등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LH는 이번 조직개편이 해외신도시 수출과 부동산금융을 통한 미래경쟁력 확보, 뉴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실시
국내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가 NHN엔터테인먼트로부터 특허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가 자회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이 특허는 NHN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쿠쿠전자가 주요 생산시설 중 하나인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경쟁사인 쿠첸의 ‘송중기 효과’로 고성장세가 꺾이는 모양새다. 당분간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수익성을 맞추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외형 확장 방침도 벽에 부딪힐 위기다.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 증권사
“건설업계 이란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수주 지원단 파견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다.”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8일 오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이란 진출 건설·유관업계 대표’ 조찬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이날 간
상반기 아파트 분양물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과잉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올 초 올해 분양물량이 지난해보다 20~30%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은 완전히 빗나가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성행하던 밀어내기 식 분양도 재연될 조짐이다. 18일 부동산
은행권 대출 연체율 감소 여파로 주택 법원경매 물량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17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역대 최저치를 기록 중인 최근 경매 진행건수 하락세가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지지옥션 측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주택
정부가 연간 500여명에 이르는 건설현장 사망자를 2020년까지 30% 줄이기로 했다.정부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83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현장 취약요인별 맞춤형 사고예방대책’을 논의·확정했다. 이번 대책
국토교통부는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6년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 2차 대상사업’을 6월1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해외건설 신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
삼성전자의 지난 1분기 반도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대비 거의 정체 수준에 머물며 1위 인텔과의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인텔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17일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세계 2위인 삼성전자의
'하드워커'(Hard Worker)로 불리는 고 팀장은 회사에 가장 먼저 출근한다. 그는 조용한 사무실에 앉아 이메일을 정리하고 그날 할 일을 계획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각종 회의에 모두 참석하고, 퇴근 후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1분기 실적 악화에 울상이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상승한 2424억8300만원을 올렸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7%나 줄어든 210억9000만원을 기록했기 때문. 임 대표는 수익모델인 대리운전 호출 앱 ‘카카오 드라이버’와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