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물린 저출생·고령화… 새 주거 유형 소개 자리 열린다
저출생·고령화가 맞물리면서 가족유형이 다각화되는 가운데 1인 가구·신혼부부·어르신 주택 등 미래 세대 주거 안정을 위한 새로운 임대주택 사업유형 설명회가 마련된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련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사업 참여 유도를 위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다음날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각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주택사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사전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설명회는 ▲1인 가구 중심 서울형 공유주택 ▲신혼부부안심주택 ▲어르신안심주택 등의 사업계획 수립 시 적용기준 및 공공지원 등을 설명하고 그동안 추진한 "청년안심주택"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역세권, 간선도로변 등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지정해 추진되는 사업 방식의 유사점과 운영기준, 공급대상 및 공급방식(임대, 선매입 및 분양) 등 사업별 특징 등도 설명한다.사업 설명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