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먹거리 늘려라"… 정원주 회장, 투르크 진출 시동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주요 발주처 수장을 만나 현지 진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재 입찰을 진행하고 있는 2건의 비료공장 사업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얻기 위해 이루어 졌다.정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현지 국빈방문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이루어진 한국-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바뜨르 아마노프 (Batyr Amanov) 석유가스담당 부총리, 막삿 바바예프 (Maksat Babayev) 국영가스공사 회장, 구반치 아가자노프(Guvanch Agajanov) 국영석유공사 회장, 도브란겔디 사바예프(Dovrangeldi Sapbayev) 국영화학공사 회장을 만나 현지 진출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 회장은 이들과의 면담자리에서 "이번 한-투 정상회담을 계기로 어느 때보다 두 나라 협력관계에 대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며 "대우건설은 당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