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마력 '더 뉴 아우디 RS 7 퍼포먼스' 출시… 가격 2억 육박
아우디 코리아가 RS 라인업 최상위 모델인 RS 7의 보다 강력하고 빠른 성능을 가진 "더 뉴 아우디 RS 7 퍼포먼스"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22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아우디 RS 7 퍼포먼스"는 4.0ℓ V8 가솔린 엔진에 대형 터보차저와 2.4바에서 2.6바로 향상된 부스트 압력이 적용돼 기존 RS 7 모델 대비 엔진 출력 이 30마력 늘어난 630마력, 토크는 5.1kg.m 향상된 86.68kg.m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4 초 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5㎞/h(안전 제한 속도), 연비는 복합 기준 7.3㎞/ℓ(도심 6.3㎞/ℓ, 고속 9.2㎞/ℓ)다. 엔진룸, 인테리어, 후면부 사이의 단열을 줄여 한 차원 높은 역동적 사운드를 구현해냈으며 주행 모드를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와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DRC)을 포함한 "RS 스포츠 서스펜션 플러스"가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RS7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