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독일서 최첨단 기술 뽐낸다… '물류 운송 박람회' 출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5월9~12일(현지시각)까지 4일 동안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물류 운송 박람회 2023"에 참가해 유럽 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최상위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기술력을 선보인다.1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물류 운송 박람회"는 지난 1978년부터 2년 주기로 열리는 현지 최대 규모의 국제 무역 행사다. 물류 서비스, 공급망 관리, 화물 운송 및 처리 장비 등 운송 및 물류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 행사라는 평가다.이번 박람회에서 한국타이어는 자사 최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중장거리 트럭·버스용 제품 ▲스마트플렉스 AL51 ▲스마트플렉스 DL51과 장거리 트럭·버스용 제품 ▲스마트라인 AL50 ▲스마트라인 DL50을 전시한다."스마텍" 기술은 안전성, 마일리지(주행거리),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