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최강 라인업, 굿우드 페스티벌에 떴다… DBX707·발키리 등 공개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라인업으로 영국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스피드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퍼포먼스, 스피드, 레이싱을 상징하는 애스턴마틴의 역사와 새 시대를 이끌 라인업은 다음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DBX707", "V12 밴티지", 하이퍼카 "발키리", "밴티지 F1에디션"부터 클래식카 라인업인 "불독"(Bulldog), "TT1 그린피"(Green Pea)까지 참가한다. 애스턴마틴은 굿우드를 대표하는 힐클라임을 통해 인상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굿우드의 빠르고 악명높은 언덕을 주행하는 힐클라임은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지닌 이벤트이다.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로 명성을 얻은 DBX707은 이번 주말에 "퍼스트 글랜스"(First Glance) 힐클라임을 통해 데뷔한다. 애스턴마틴 F1팀의 2022 애스턴마틴 레이싱 그린 컬러와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