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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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과 전문건설 사이의 칸막이 업역 규제가 폐지돼 내년부터 상호 시장진출이 가능해졌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시행하는 건설산업기본법의 세부 방안이 반영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년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화재에도 2시간을 버틸 수 있는 성능을 갖춘 ‘클린룸패널’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종합건자재기업 에스와이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손잡고 국내외 최첨단 산업시설에 적용될 클린룸용 내화패널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회사 측은 내화성능과 마감성능, 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 중이다.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최근 건설플랜트 사업 수주에 잇따라 성공하며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양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약 183억원 규모의 ‘345kV 고덕#2 변전소 토건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
특정 브랜드타운 아파트가 높은 실거래가를 자랑하며 브랜드파워를 입증하고 있다.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역 내 브랜드타운 가운데 인지도가 높고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생활 인프라 등에서 우수성을 갖춘 아파트가 인근 단지 대비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하고 있다.
분양시장이 본격적인 가을성수기로 돌입할 전망이다. 6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전국에서는 4만8728가구(1순위 청약 기준·임대 포함·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4만292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2만2304
서울시는 월세주택,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서울형 주택바우처’ 선정 기준을 완화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형 주택바우처는 서울시가 주거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하거나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지 않
서울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들의 해임이 잇따르고 있다. 일반 분양가를 두고 조합원과 조합 집행부 사이의 의견 충돌로 갈등이 발생해서다.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은평구 증산2구역 조합원은 총회를 열고 조합원 620여명 중 4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정부의 부동산대책에서 자유로운 ‘비규제 지역’이 반사이익 기대감에 들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의결되면서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강화(기존 6개월→ 소유권 이전 등기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민간투자사업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14~16일까지 3일 동안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실무 과정 교육을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민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불법행위가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그린벨트 내 불법행위 적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2769건이던 불법행위 건수는 2019
국토교통부 국정감사가 오는 7일에서 16일로 연기됐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최근 서거한 쿠웨이트 국왕 조문 사절단장을 맡아 현지에 가 있어서다.5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최근 서거한 셰이크 사바 알아흐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국왕의 빈소를 조문하기 위한 조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는 서울 광화문과 선릉에 26호점과 27호점을 열고 건물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매출을 나누는 빌딩솔루션 지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패스트파이브 26호점인 광화문점은 청계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천안의 중심이자 전통적 원도심 지역인 봉명동에서 4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우산업개발은 천안 부창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이안 그랑센텀 천안’을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9개동 전
호반건설은 호반산업과 경북 영천시, 세종시, 경남 김해시 3곳에서 총 20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경북 영천시에서는 ‘영천 고경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사업은 총 2단계에 걸쳐 156만5077㎡의 산업단지를 조성하
6·17 부동산대책과 7·10 대책 등 계속된 정부 규제가 아파트를 겨냥하면서 비 규제 상품인 ‘생활숙박시설’이 주요 부동산 투자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지난 6월 이후 공급된 생활숙박시설이 수백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 행진을 잇고 있는 것.5일 업계에 따르
대우건설이 올 초 목표를 웃도는 3만5500여가구를 연내 공급하기 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의 올 초 공급 목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4016가구, 지방 9984가구 등 총 3만4000가구였다.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3분기까지 2만5994가구를 분양해 주요 민
건설 현장 근로자 임금 상승과 내국인 고용 비율 증대 효과가 기대되는 ‘적정임금제’가 법제화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늦어도 연내 관련 법규(건설산업기본법) 정비를 마치고 입법하겠다는 계획이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가 2만7471건, 부과된 과태료는 1028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 및 과태료 부과 현황’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심화 속에서 지방 중소도시는 전환점을 맞는 분위기다. 일부 유망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접수가 급증하고 매매가격도 꾸준하게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8월 지방 중소도시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억576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