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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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9억원 이상 고가주택을 산 5만9591명 중 15.0%(8877명)는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한 푼도 빌리지 않고 전액 보유 현금으로 사들인 현금부자로 조사됐다.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올 8월까지 서울에서 집
10년 이상 공사가 중단돼 방치된 건축물이 전국 229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 37년 동안 방치된 단독주택도 있었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사중단 장기방
지난 9월 경매시장 최고 낙찰가 물건은 전북 익산시 신흥동 소재 공장(10만1190㎡)으로 나타났다. 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익산자유무역지역 남동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공장이며 감정가(2829억6707만원)의 12%인 353억원에 낙찰됐다. 총 4층 규모의 공장 및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가 경매시장에도 인기를 보이고 있다.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9월 서울 낙찰가와 응찰자 수에서는 모두 성동구 성수동이 휩쓸었다. 갤러리아포레는 40억5200만원에 낙찰되면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성수동2가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오는 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공급 가구수는 ▲59㎡A
정부가 부동산 공시가격이 현실화에 속도를 낸다. 시세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시세 반영률’을 정하고 부동산 유형별, 가격대별 현실화율 제고에 나서는 것.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에서 연내 2만2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기 신도시 조성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공급 물량 감소로 희소성이 높아져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12월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지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분양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청약 접수 결과 전 타입이 청약 마감됐다. 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청약 접수 결과 총 840실 모집에 240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대폭 확대에 나선 공공주택이 입지가 좋은 수도권에만 청약 수요가 몰려 양극화 현상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이후
19세 미만의 미성년 부동산부자들이 2018년 한해동안 임대소득으로 총 549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강남3구(강남·사초·송파) 미성년자 임대소득의 경우 총 243억원으로 1인당 연 2600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용혜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업체 임직원의 비대면(언택트) 소통 기술(Untact Communication Skills)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교육은 신종 코로나바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은평구가 매입임대주택의 반지하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간복지 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손잡았다. 6일 SH공사에 따르면 김세용 사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SH공사 보유 매입임대주택
국토교통부가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내놓은 ‘수도권 30만가구 공급계획’에 힘을 싣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인사발령을 통해 ‘공공택지개발과’를 신설하고 과장과 직원을 배치했다. 그동안 ‘공공택지기획과’와 ‘공공택지관
비대면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 ‘2020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안전산업박람회)에서 대한민국의 안전산업을 이끌고 있는 혁신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6일 공동 주최 측인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
서울시가 장애인 탈 시설 가속화와 자립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독립생활을 돕는 ‘장애인지원주택’을 2022년까지 총 278호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올해 공급하는 지원주택 물량은 74호다.올해 공급물량 중 30호는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 들어서는 국민임대
최근 상권시장이 울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내수경기 침체로 올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어느 때보다 커진 분위기다. 이 여파로 올해 음식점 및 숙박업의 업종 창업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
19세 미만의 금수저 미성년 부동산부자들이 2018년 한해에만 임대소득으로 총 549억원을 거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강남3구(강남·사초·송파) 미성년자 임대소득의 경우 총 243억원으로 1인당 연 2600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호반건설이 아파트 하자가 많은 건설업체로 오인될 수 있는 언론 보도가 나간 것에 대해 해명했다.6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자사가 공급한 아파트에 하자 신청이 가장 많다는 내용의 국회의원실 자료가 전날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해당 보도는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호반
롯데건설이 최근 분양한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에 ‘캐슬 듀플렉스 가든하우스’(Castle Duplex Garden house) 특화설계를 도입해 소비자 맞춤형 특화설계의 우수성을 알렸다.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캐슬 듀플렉스 가든하우스’는 전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태영건설, 금호산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현재 추진 중인 3개 블록(S4, S5, S1) 총 1698가구의 일반분양을 이달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3개 단지의 동시 분양에 있어 청약 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