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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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사회투자지원재단, 북서울신협에서 홍보중인 희망아지트 ‘소셜예금’ 상품에 가입할 시민 모집에 동참한다고 29일 밝혔다.희망아지트 ‘소셜예금’이란 시민이 예금을 하면 서울시 빈집프로젝트 ‘터무늬 있는 희망아지트’의 임대보증금
유진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29일 유진기업에 따르면 7월1일까지 ▲인사 ▲회계 ▲관리 ▲레미콘 영업 ▲레미콘 품질관리(QM) ▲공정 등 여섯 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인사와 회계 직군은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하며 5년 이상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전국 미분양 주택이 11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3만3894가구로 전월보다 7.5%,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 각각 감소했다.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6월 6만3705가구 이후, 9월 6만62가
“오늘(29일)은 서울의 도시공원 역사가 다시 쓰여 지는 날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7월1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박 시장은 서울시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118.5㎢에 대해 “도시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이 2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8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으로 이재영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63세)을 선임했다.이 전 사장은 1957년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버클리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를 취득했다. 행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0년 무지개 돌봄사원 2700명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주택관리 보조, 가사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사원이다.LH는 지난해 4개 직무
대우건설은 코리아에너지터미널에서 발주한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LNG Package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2024년 6월까지 울산 북항 내에 21만5000㎘ 용량의 LNG 탱크 1기와 연산 약 100만톤 용량의
호반건설이 부산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9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최근 열린 부산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756-9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268가구와 판매시설
포스코건설이 공사비 약 1700억원 규모의 경기 용인 수지구 보원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보원아파트 조합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431명 중 428명(99.3%)의 찬성표를 받아 시
정부가 오는 2024년까지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플랫폼 구축에 따라 비대면(언택트) 문화에 대응하고 공문서 위·변조 범죄에도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024년을 목표로 첨단
부영그룹이 학교법인 한전공대에 806억원 상당의 나주부영CC 부지 40만㎡을 기증했다. 29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사옥에서 부지 기부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세중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 김영록 전남도지사, 우윤근 한
롯데건설이 서울 성북구 길음역세권 재개발 물량인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2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분양시장이 전통적인 비수기를 맞았지만 실제 분양시장은 여전히 활기를 띄는 모양새다. 최근 발표된 6·17 부동산대책을 통해 대부분의 수도권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었지만 이번에는 비규제지역인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풍선효과
지은 지 반세기에 이른 서울 여의도 노후아파트부터 ‘부자동네’ 강남의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에 이르기까지 개발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가득하지만 진행은 매우 더디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바라며 빠른 개발을 원하는 주민과 달리 서울시는 시기와 방법에 대해
“집값을 잡겠다는 건가요, 올리겠다는 건가요.”2017년부터 서울 용산에서 전세로 살고 있는 직장인 A씨는 지난 3년간 ‘미친 집값’이라는 말을 실감했다. 신혼부부인 그는 애초에 ‘로또’로 불린 새 아파트 청약은 꿈도 못꿨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한도
확보된 인프라에 ‘직장·집’ 가까울수록 매매가 상승폭↑직장과 집이 가까운 ‘직주근접’을 갖춘 단지가 지방 분양시장의 필승 키워드로 주목된다. 분양시장 인기지역인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방 분양시장은 미분양이 넘쳐 양극화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효율적 도시계획과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LH형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디지털트윈’이란 사람·사물 등이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초연결 돼 현실세계가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구현되고 실제현상 및
대기수요 많은 노후주택 밀집지역 주목… 삼박자 인프라 강점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가 인기 투자상품으로 떠올랐다.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데다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상태라 입주
우미건설은 복합상업공간 ‘레이크꼬모’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레이크꼬모는 우미건설이 직접 개발 시공한 라이프스타일 파크(Lifestyle Park) 콘셉트의 복합상업공간이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주상복합시설 내의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 최중심에 위치하는 레지던스형 주거시설로 최고급 설계와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8층, 총 284가구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