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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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SK건설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구성원 전용 온라인 ‘동반성장몰’을 열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동반성장몰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광주 광산구청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영구임대 늘행복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사업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1900여 가구가 거주 중인 광주하남 영구임대주택이다. 지난해 12월 해
문재인 정부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52%에 달해 이명박·박근혜 정부보다 크게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에 따르면 KB주택가격 동향과 한국은행,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부 초기인 2017년 5월과 올 5월 기준 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감염병 격리병실, 중환자실 등이 확충된다.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1983년 개원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도시계획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
서울 동대문구 용두6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엘리니티’가 오늘(23일)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래미안 엘리니티는 동대문구 용두6구역(용두동 753-9번지 일대) 재개발로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6개동 총 1048가구 대단지다.
“왜 우리 동네를 규제하냐?”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성토의 장이 됐다. 정부의 6·17 부동산대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가득해서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정부의 6·17 대책 이후 약 70여건에 달하는 대책 관련 국민청원 글이 올라왔다.청원 글
앞으로 공동주택(아파트) 사전방문에서 발견된 하자는 입주 전까지 건설업체가 보수를 완료해야 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오는 8월3일까지 입법예고한다.이 개정안은 건설업체가 입주 예정일로부
서울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등 총 4개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앞으로 1년간 해당 지역 부동산 매입 시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이에 따라 전세보증금을 끼고 주택을 매입하는 이른바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현금 부자가 은행의
최근 신도시에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성 초기에 비교적 주목받지 못했던 신도시는 학군 및 자연환경 등의 생활인프라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교통망이 확충됨에 따라 부동산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래 주역인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확대하기 위해 ‘LH 청년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5일까지 청년위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LH가 청년 주거지원, 희망상가 등 다양한 청년층 대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화건설이 지난해 8월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가 약 1년 만에 다양한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프리미엄 브랜드로 주택시장에 정착됐다는 평가다.22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포레나 브랜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15번째 지점인 서울 성수2호점을 7월 열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지하철 2호선 뚝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한 스파크플러스 성수2호점은 대중교통 접근성과 오피스 편의성 모두를 갖춘 지점이다. 성수2호점은 임대면적 약 5600㎡ 규모로 6개
중견 건설업체 화성산업이 2020년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22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정규직이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소지자 ▲건축현장 경력 3년 이상 ▲병역필 또는
이수건설은 인천 ‘브라운스톤 부평’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인천 부평구 삼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1층~25층 7개동 전용면적 59㎡, 72㎡ 총 726가구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브라운스톤 부평은 송도와 마석을 잇는
현대엔지니어링이 ‘2025년 스마트 건설 기술 국내 톱 기업 도약’을 위해 ‘2025 스마트 건설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건축사업본부 내 기술연구소를 스마트 건설 기술 선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해 ‘혁신 파트너십’ 및 ‘산업혁신운동’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및 생산성 향상에
KCC건설이 해운대 최중심 입지에 공급하는 해운대 중동 스위첸의 청약접수를 22일 실시한다. 단지의 청약접수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1인당 군별 1건씩 총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포스코건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진료에 힘쓰는 인천지역 의료진과 공무원에게 화분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전날 인천시 코로나19 방역대책반과 산하 31개 선별진료소에 해피트리·파키라 등 대형화분을 전
SK건설은 구성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손씻기 챌린지’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한달 간 ‘행복걷기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걷기 챌린지는 SK건설 구성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건강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구성원들의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