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현대건설이 공급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가 최고 122.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송도가 규제지역으로 지정 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선택이 많았던 결과로 풀이된다. 2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테크건설은 인천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를 다음달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지하 5층~지상 27층 5개동 전용면적 59~108㎡ 총 6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인천 2호선 주안역과 시민공원역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기업 임직원의 사업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9일부터 2일 동안 ‘글로벌사업 예산 및 일정관리 과정’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건설 프로젝트 규모가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면서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이에 따라 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지역본부에서 ‘2020 공공주택조경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세비나는 공공주택조경 설계사 및 민간 건설사와의 상생협력과 쾌적한 공공주택 외부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첫번째 시간에는 정욱주 서울대 교수
충남 천안 행정의 중심지인 청수행정타운 일대에 ‘금호어울림’ 브랜드아파트가 들어선다. 26일 금호산업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224번지 일원에 짓는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을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다음달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전국에서 대거 공급된다. 주요 인기지역인 서울·대구·부산 등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랜드마크 급 단지 분양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7월에 분양이 예정된 1000가구 이상의 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시장에 다시 한 번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집값 과열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언제든 추가 규제 조치에 들어간다는 것.김 장관은 26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그는 김포 한강신도시 등 비
서울시가 2025년까지 도시재생 정책을 위해 총 10곳의 활성화 지역을 지정했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5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서울시 2025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도시재생 전략계획은 광역시·도에서 수립하는 도시재생 분야 최상위
e편한세상의 2020년 브랜드 리뉴얼 첫 단지가 입주를 시작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의 입주가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지난 6월1일 아파트브랜드 ‘e편한세상’을 새 단장해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에서 e편한세상은 변화된 브랜드
“다주택자인 청와대 참모들이 집 팔지 않아 유감이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과열 양상을 보이는 집값을 잡기 위해 정부가 다주택자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여전히 다주택자로 남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위기다.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비상대책위 측에서 조합장 해임 안건을 발의한 데 이어 시공사업단 교체 추진이라는 초강수 카드를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정유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했다.26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최근 멕시코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Dos Bocas Refinery Project)의 파일(Pile) 공사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계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외 유공인사 포상대상자로 선정됐다.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 대표이사는 전날 서울 서초구 서울남부보훈지청 4층 호국홀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하 대표이사는 국가보훈 취업 지원 대상자 기회 확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오늘(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2개동 총 377실 규모의 아파텔이며 지하 4층~지상 5층은 주차장,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 지상 6층은 커뮤니티 시설, 지상 7~36층은 아파
정부의 분양가 규제와 신축 아파트 선호가 맞물리면서 청약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전국에서 24만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총 24만2110가구(임대 포함한 총가구수 기준)로 집계됐다. 청
GS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주안3구역에 짓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오늘(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1327가구가 일반분양
올 상반기 서울에서 ‘역대급’의 1순위 청약 통장이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전날까지 서울에서 쓰인 아파트 1순위 청약 통장은 15만9003개로 2010년 이래 최대치다.서울 청
LG하우시스가 주요 대형 가전마트에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며 인테리어와 가전제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채널을 확대한다. LG하우시스는 최근 이마트-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등 유통 업체들이 선보인 대형 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동작구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2018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전문건
서울시가 외관이 비슷하고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 새 경관을 입히기 위해 개발단계부터 민간과 함께 입체적인 건축디자인 유도에 나선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지 2곳(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금호동3가 1번지 재개발)의 기본구상 수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