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건설 관련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해외건설계약 심화 Sub-Contract 관리 과정’ 교육을 27~28일 실시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27~28일 ‘해외건설계약 심화 하청계약(Sub-Contract) 관리 과정’ 교육을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형별 하도급계약의 이해와 주요조건의 검토 및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이며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클레임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계약관리는 프로젝트의 기본 요소이자 시공 중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지침서가 된다”며 계약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건협은 이번 교육에 이어 ▲해외 프로젝트 공정관리 전략수립과 사례 과정(6월2~4일) ▲해외건설 영어문서 분석 및 작성 실무 과정(6월8~9일) 교육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