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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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최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엔젤스윙과 ‘드론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태영건설은 드론 플랫폼 기술을 건설현장에 도입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엔젤스윙은 건설사에서 제공하
포스코건설은 국내 거주 중인 외국 이주민들에게 온라인 운전면허 학습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2011년부터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인천지역의 외국 이주민들의 운전면허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두근두근 드라이빙’ 학습 사이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을 6289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최근 인천 동구 인엑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금송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에도 새로운 비대면 기술과 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 단지에 커뮤니티시설 안내와 예약 등을 도와주는 로봇을 도입할 계획이
대우건설은 건설현장의 동바리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붕괴위험 점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무사고 준공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바리는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구조물을 일시적으로 받쳐주는 가설지지대를 말한다. 동바리 붕괴사고는 지지력부족, 지반
올 3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정부 규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달보다 6500건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 주택매매거래량은 10만8677건으로 전월(11만5264건)에 비해 5.7% 감소했다. 이 기간 서울 매
2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2~3월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명단 공개’ 자료에 따르면 최근 2개월 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위 건설사 중 현대건설, 계룡건설산업, 이테크건설, 태왕이앤씨 등 4개 회사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올 2월20일 현대건설이 짓는 ‘다
호반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파 농가 돕기에 나섰다.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대파 농가를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파’이팅(Eating) 캠페인을 진행했다. ‘파’이팅(Eating)이라는
GS건설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한 약 5500억원 규모의 철도종합시험선로 ITTC (Integrated Train Testing Centre)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기존 골프장 부지에 총 3개의 테스트 트랙을 설치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건설현장 경제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건설산업분야 경제위기 극복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LH는 지난 3월
SK건설이 현장사무실을 국내 최초 모듈러(Modular) 공법으로 적용했다. 모듈러 공법은 현재 주목받는 스마트 건축 기술 중 하나로 단위 모듈을 외부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건설 현장으로 옮겨와 조립하는 기술이며 친환경적이고 시공 시간을 절약하는 장점이
포스코건설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2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18일부터 진행한다.수원시 장안구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
현대엔지니어링은 캄보디아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는 일본 최대 유통그룹 중 한 곳으로 세계 200여개의 쇼핑센터를 운영 중인 이온몰이 캄보디아에서 세번째로 발주한 공
◆장암동 아파트 59.9㎡, 1회 유찰 1억6450만원경기 의정부 장암동 20번지 장암동아아파트 109동 1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동암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1488가구의 대단지로 1997년 6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59.9㎡의 2베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비용이 지원된다.20일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이번 사업 총 예산은 전년 대비 232억원(72.2%) 늘어난 554억원이며 건설현장마다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원도급격인 종합건설업체에서 협력업
봄 분양시즌을 맞아 건설사들이 공기정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20일 글로벌 대기오염 조사기관 에어비주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4.8㎍/㎥로 전년대비 0.8㎍/㎥ 증가했다. 조사국가 98개국 중 한국은 26번째로 초미세
이달 넷째주에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로 인해 연기된 청약 접수 물량이 봇물처럼 밀려들 전망이다.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7곳에서 총 404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
복선전철 개발·배후수요 풍부… 미래 가치는?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철도 개통을 통한 서울 접근성 개선은 가장 큰 호재로 통한다. 서울에서 경기·인천지역으로 지하철이 연장되거나 새 노선이 뚫리면 일대 아파트값이 상승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에는 변방 취급
대통령 직속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가 2년의 활동을 마치고 임기를 종료한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근거를 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민간위원 19명과 기재부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으로 구성된다.19일 5기 국건위에 따르면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
절기상 곡우인 오늘(19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 전라도,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비는 20일 새벽에 서울, 경기도와 서해안부터 시작해 차차 그치겠다. 19~20일까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