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7곳에서 총 404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이번주는 청약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호반써밋 목동 ▲시흥장현A1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영통자이 등이다.
견본주택은 7곳이 문을 연다.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안양 신원아침도시’ 등 5곳은 오프라인과 사이버를 동시에 운영하며 오프라인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반면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사이버로 견본주택만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