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넷째주에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로 인해 연기된 청약 접수 물량이 봇물처럼 밀려들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7곳에서 총 404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이번주는 청약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호반써밋 목동 ▲시흥장현A1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영통자이 등이다.
견본주택은 7곳이 문을 연다.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안양 신원아침도시’ 등 5곳은 오프라인과 사이버를 동시에 운영하며 오프라인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반면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사이버로 견본주택만 문을 연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