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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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발표에 따라 국토교통부의 예산이 기존 20조5000억여원에서 6000억여원 감액된 19조9000억여원 규모로 조정됐다.16일 국토부에 따르면 소관 사업의 예산 조정에 대해 해당 사업의 목표연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사업
청약 1순위 자격이 되는 우선 거주요건이 기존 1년 이상에서 2년 이상으로 강화되고 청약 재당첨 제한 기간도 10년으로 확대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우선공급 대상자의 자격, 재당첨 자격 등을 강화
서울 신림역 인근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서울 최저로 조사됐다.16일 수익형부동산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신림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4%로 서울 주요 상권 40곳 중 가장 낮다. 이는 전국 공실률(11.7%) 보다 10.3%포
서울 강남·서초의 주요학군 전셋값이 오른 반면 노원 일대는 떨어졌다.1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전세가격이 0.02% 상승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3%)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값 하락폭이 확대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매수심리 위축이 지속된 탓이다.1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매매매가격이 0.03% 상승했다.전국
쌍용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아파트의 청약 결과 총 121가구(일반분양) 모집에 2733명의 수요자가 몰려 평균 22.59대1, 최고 29.05대1(84㎡A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아파트는 지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설립한 리츠 자산관리회사 AMC(Asset Management Company, 법인명 투게더투자운용)를 통해 ‘재건축 리츠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재건축 사업의 일반분양분 주택을 리츠를 활용해 임대주택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0일부터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혼부부 전세임대Ⅱ 유형 4900가구에 대한 입주자 정기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전세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부동산 방문 전 허위매물을 차단해주는 ‘매물확인 메신저’를 출시해 부동산 시장 투명화에 앞장서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매물확인 메신저’는 부동산 방문 전 매물의 거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옛 현대건설 인재개발원)이 경력직 전임강사를 모집한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전기, 품질, 설비 등이며 이달 30일까지 현대건설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짓는 ‘더샵 송도센터니얼’을 다음달 선보인다.1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업무단지 F19-1블록에 들어서는 더샵 송도센터니얼은 지하 2층~지상 최대 39층 4개동 총 3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국토교통부가 제6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 국토부는 제6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제1차 시험을 7월18일, 제2차 시험은 10월31일에 서울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시험 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위기상황에 따라 예년 일정보
지난해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토지가 여의도 면적(2.9㎢)의 약 86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보유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보유 토지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248.7㎢로 전 국토 면적(10만378㎢)의 0.
‘형만 한 아우 없다’라는 속담이나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영화계의 속설과 달리 아파트 시장에서는 ‘형보다 나은 아우’가 주목받는다. 1차 분양을 통해 지역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이미 파악한 건설사들이 수요자의 입맛에 맞춘 상품을 선보이며 승승장구를
“젊은 사람들이 너무 투표를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한표, 한표가 모여야 대한민국이 훨훨 날 텐데 말이죠.”제21대 국회의원 선거날인 15일 아침 서울 구로구 온수동 온수초등학교에 마련된 수궁동 제5투표소를 찾은 60대 유권자 윤모씨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한
유례없는 ‘감염병 불황’이 고용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신규채용이 축소됨은 물론 직원 구조조정과 무급휴가가 잇따랐다. 소비 침체로 자영업 경기가 위축되자 관련 업종의 아르바이트 일자리 등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 정부는 기업의 고용유지지원금을 확대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본투표가 시작됐다. 유권자들은 각자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적 성향뿐 아니라 주요 공약을 비교해 신중한 투표를 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주체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에 공약의 중요성은 더욱
분양시장에서 구도심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주거 만족도가 높아서다.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구도심 지역은 전통적으로 중심 주거지 역할을 수행했던 만큼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신도시의 경우 기반시설이 조성되기까지 시
부동산플랫폼 '직방'이 지난해 매출 415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0.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직방은 지난해 매출 확대보다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직방은 앱 누적 다
서울시설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공사현장에도 화상회의를 전면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공사현장에서 진행되는 많은 대면회의가 자칫 근로자들의 감염우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