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총 7,078 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스타트업의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한다.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공모는 서울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의 기술형(ICT) 서비
시그니엘서울이 힐링 프로모션 2종을 선보인다.시그니엘서울에 따르면 에비앙 스파는 11월28일까지 '에비앙 스파X스테이' 프로모션을 펼친다. 프로모션 이용객은 에비앙 스파에서 60분간 바디 트리트먼트(1명) '아흐모니 수브리머'(Harmony Sublime)의&n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역사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모두투어는 100년 전 3·1운동이 펼쳐진 역사속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순국선열의 혼을 느낄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오는 3월1일 서울권 투어(탑골공원-천도
건축자재 전시회 '2019 하우징브랜드페어'가 오는 14~17일 서울 코엑스(A, B, C홀)에서 열린다. 하우징브랜드페어사무국은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한자리에 모은 하우징브랜드페어를 15회째 개최한다고&nbs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전동킥보드 등 최신 스마트모빌리티 신제품이 총출동한다. 네모전람은 스마트모빌리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코리아 스마트모빌리티 페어'(코빌)를 3월8~10일 서울 aT센터 전시장에서 개
일본의 혐한(嫌韓) 시위가 잇따른 가운데 2월에도 한국인의 일본행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커플 여행객의 발길은 오사카를 비롯한 일본 전역에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행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가 지난 2년간 2월
신라스테이가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스위트 밤'(Sweet Bomb) 패키지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주 세일 이슈로 화제를 모은 영국 프레시 핸드매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의 '배스 밤'(Bath bomb) 버터볼을 제공해 주목된다.신라스테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인 가람정보시스템(가람)과 씨리얼을 인수했다고 밝혔다.가람∙씨리얼은 전등제어 및 객실상태 관리 등 기존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PMS·Property Management Syst
한국관광공사와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앞장선다.두 기관은 오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박물관의 문화 콘텐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국립박물관에 국내
우리 국민의 인기 해외여행지 항공권 요금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요금의 하락세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과 외국계 항공사의 국내 노선 확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스카이스캐너가 2018년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해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호텔가에 핑크빛 모드가 조성되고 있다.서울신라호텔은 ‘연인의 날’의 설렘을 담은 스페셜 케이크와 초콜릿 트러플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장미 꽃잎 모양의 한
'오래된 기억의 옛길, 기록사진전'-연행노정신영담 사진전, 15일까지 서울 갤러리허브 개최드넓은 세계로 향한 선조의 노정이 사진으로 되살아났다. 1780년 청의 수도인 연경(북경)과 건륭황제의 별궁인 열하(승덕)를 찾은 연암 박지원의 종적을 추적한 ‘오래된 기억의
아코르의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알코브 호텔 서울'(알코브서울)이 루이스 리에스트라(사진)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호텔에 따르면 리에스트라 총지배인은 한국과 베트남, 캐나다, 몰디브의 호텔에서 영업·마케팅·시장 전
'한국관광 100선'-영덕대게겨울바다보다 시원하고 달콤한 미각여행코끝으로 매운바람이 스치는 겨울, 경북 영덕엔 대게 향이 바닷바람에 밀려온다. '대게의 고향' 영덕의 대게는 아름답고 견고한 주황색 껍데기 속에 탄력 있는 속살이 그득하다. 겨우내 청정 심해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수상단체(평화운동단체),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세계평화를 논한다.코이카(KOICA)는 오는 9~11일 강원 평창알펜시아에서 ‘2019 평창평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창평화포럼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맞아 평창의 평화정신을 계승
모두투어의 1월 해외여행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했다.1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1월 해외여행 모객은 17만7000여명(현지투어·호텔 포함)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은 34.4% 급감했다.또 항공권도 일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9
하나투어의 2019년 1월 해외여행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10.4% 감소한 37만2000여명(항공권 미포함)을 기록했다.1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해외여행 목적지 중 동남아가 4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본(39.0%), 중국(10.1%), 유럽(5.2
베트남 푸꾸옥과 일본 다카마츠가 설연휴 주목받는 해외여행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장거리 여행지인 포르투갈 리스본과 이탈리아 베니스도 큰 관심을 끌었다. 이는 인터파크투어가 설연휴 예약이 집중되는 기간을 기
사흘은 추위, 나흘은 미세먼지. 신조어 ‘삼한사미’(三寒四微)가 우리의 겨울 날씨를 대변하게 됐다. 추위와 미세먼지를 번갈아 맞이해온 터라 설 명절 연휴 나들이 계획도 쉽지 않다. 1일 서울관광재단이 ‘삼한사미’ 나들이 장소를 챙겨봤다. 실내공간이어서 추위와
'한국관광 100선'-단양 잔도아찔한 절벽 산책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또 한번 '출렁'남한강 절벽 사이에 한 줄기 자줏빛 길이 선명하다. 벼랑 따라 물줄기 위에 들어선 단양 잔도는 수려한 남한강 풍류에 아슬아슬함을 더한다. 또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아찔함은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