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보다 편하게"… 롯데관광 대항항공 전세기 패키지
롯데관광개발이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를 앞세운 이집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20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총 5회(2023년 1월6일, 13일, 20일, 27일, 2월3일)에 걸쳐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카이로공항으로 10일 일정으로 출발하며 금액은 1인 629만원(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부터다.이집트 전세기 패키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000석(18회 출발)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히트상품으로 본격적인 리오프닝 분위기와 함께 2년여 만에 재출시하게 됐다.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카이로공항 도착 후 아스완, 아부심벨, 에드푸, 코옴보, 룩소르, 후루가다 등 이집트를 대표하는 7개 관광 도시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경유 노선(약 16시간) 대비 4시간 짧은 직항과 이집트 내 현지 항공 2회 이용 등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최소화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롯데관광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