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29일 서울 버텍스코리아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과 함께 공공기관, 국책연구원, 국내 기업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 다자기후기금인 녹색기후기금(GCF)의 ODA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코이카는 지난해 7월 GCF 이행기구 인증을 획득하며 개발도상국 기후복원력을 강화·지원하는 사업의 자금 집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이날 희망 기관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민석 KEITI 연구원, 김송주 KOICA 과장, 이용준 KEITI 국제환경협력센터장, 이연수 KOICA 기후감염병위기대응실장, 윤성 엔벨롭스 대표, 장병일 그린아이디어랩 대표, 이돈민 KEITI 선임연구원, 김지희 KOCA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