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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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의 코로나 긴급전화 운영 지원에 나선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2일(현지시각) 키르기즈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UNDP(유엔개발계획), 키르기즈스탄 보건부와 '키르기즈스탄 코로나19 대응 긴급전화서비스 운영 및 개선사업'에 대한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키르기즈스탄 정부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자국 내 코로나19 정보 제공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118 콜센터를 설립했다. 이 콜센터는
■김희자씨 별세, 이종남(전 양양군수)씨 부인상, 이세우(美 캘리포니아 국방외국어대학 교수)·이창우(전 아시아나항공 기장)·이영숙·이경숙씨 모친상, 김관수(대한FA시스템 주식회사 고문)씨 장모상, 허주옥(전 美 캘리포니아 국방외국어대학 부교수)·강명신(요리전문가)·감혜진씨 시모상=28일 오전, 춘천 호반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전화 033-252-0046.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25일 국무조정실이 주최하는'2021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제개발협력에 기여한 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이날 김부겸 국무총리, 조영무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더케이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 총리는 코이카 손 이사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며 수상을 축하했다.이번 시상은 11월25일 개발협력의 날을 맞아 국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외교부·코이카 주관한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정부는 2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했다.'개발협력의 날'은 한국이 2009년 11월2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한국 개발원조위원회 가입 심사특별회의'를 통해 24번째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으로 가입이 결정된 날로, 2010년부터 매년 개발협력의 날 행사가 이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조달청과 함께 국내 기업들의 해외 개발원조(ODA) 시장 진출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로 했다.코이카는 조달청과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조달시스템 통합과 혁신조달 확산을 위한 이같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이카는 자체적으로 운영되던 전자조달시스템을 조달청의 범정부 공공 조달 플랫폼으로 통합해 공공 조달의 효율성과 참여 기업의 편의성을 높인다. 코이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2024년까지 총 500만달러를 들여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와 함께 남태평양 국가 동티모르에 역사 인식과 평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2일(현지시각) 코이카는 동티모르 수도 딜리에서 현지 재무부와 ‘동티모르 진실화해센터 디지털화를 통한 역사 및 평화 인식 증진사업’의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체결식에는 루이 아우구스토 고메스 동티모르 재무부 장관, 휴고 페르난데스 진실화해센
현지인과 호흡하는, 홍콩다운 홍콩으로 떠나는 기회가 생겼다. 홍콩관광청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여행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 랜선투어, 서구룡에 정차합니다’를 개최했다. 서구룡은 구룡(주룽)반도의 서쪽 끝으로, 홍콩섬(센트럴)에서 볼 때 구룡반도의 돌출부인 침사추이부터 왼쪽 지역을 가리킨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여행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서구룡을 소개하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홍콩관광청이 역점을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후보의 정권교체 대열에 합류했다. 진보와 중도 등 '중원'으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윤 후보 측의 전략이 김 전 대표의 영입으로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1일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새시대준비위원회(새시대위원회)를 구성해 정권교체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김 전 대표 사무실에서 회동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이 후보와의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의 불화설을 불식시키는 한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와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김씨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참배, 충북 보은군 '판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국민반상회' 참여, 충북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 방문 등 이 후보의 일정을 함께했다. 김씨는 이날 대전현충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21일 저녁 KBS 1TV에서 가진 '2021 국민과의 대화'에서 "지난 여름방학에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접종해 본 바에 의하면 면역 효과도 연세 있는 분보다 훨씬 더 효과가 나타나고 이상반응 신고 건수는 일반 시민들의 절반 이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백신에 대한 불안감 부분은 가짜뉴스라든지, 불안감을 조장
문재인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우리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위중증 환자 수가 늘어나면 그때는 부득이하게 비상조치를 취하거나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부분을 잠시 멈추거나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조치가 없으리라는 법이 없다"며 국민과 정부의 협조를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KBS 1TV에서 가진 '2021 국민과의 대화'에서 "앞으로 확진자가 증가될 경우는 확진자 증가수가 문제가 아니라 증가된 확진자, 위중증 환자수를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률 확대를 위한 과제로 "청소년·연소자까지 접종 대상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2차 접종 완료율이 전국민 대비 79%다. 접종대상자 놓고 따지면 90%정도로 굉장히 높은 접종률"이라고 설명했다. 또 "백신접종은 우리가 좀 늦게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손실 회복 위해서도 정부가 많은 노력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국민 패널이 "문화예술계가 많이 힘들다"는 토로에 이같이 밝혔다.이어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서도 하루빨리 일상회복이 성공을 거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이 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쇄신 권한을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김종인·김병준·김한길 '3김(金) 선대위' 구성에 성공했다. 양 후보는 선대위를 정비해 본격적인 대선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21일 오후 긴급의원총회 직후 연 브리핑에서 "모든 선대위 구성에 새로운 구조와 쇄신에 대한 권한을 이재명 후보에게 위임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고 밝
더불어민주당이 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쇄신 권한을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21일 오후 긴급의원총회 직후 연 브리핑에서 "모든 선대위 구성에 새로운 구조와 쇄신에 대한 권한을 이재명 후보에게 위임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고 밝혔다.송 대표는 "오늘 의원총회에서 20여분의 의원들의 활발한 의견이 있었다"며 "모두가 힘을 합해서 다시 한번 뛰자고 결의함과 동시에 새로운 선대위의 쇄신과 의사결정의 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이 후보와의 공개 동행을 늘리고 있다.김씨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참배, 충북 보은군 '판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국민반상회' 참여, 충북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 방문 등 이 후보의 일정을 함께했다. 김씨는 이날 대전현충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관련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또 김씨는 기본소득처럼 전교생에게 매주 2000원씩 쿠폰을 지급하는 판동초 학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후보의 정권교체 대열에 합류했다. 진보와 중도 등 '중원'으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윤 후보 측의 전략이 속도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1일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새시대준비위원회(새시대위원회)를 구성해 정권교체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김 전 대표 사무실에서 회동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윤 후보는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