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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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와 방글라데시에서 대장항문외과 분야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는 데 앞장선 정혁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협력의사가 "제18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외교부가 주최하고 코이카·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주관하는 시상식은 22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열린다.21일 코이카에 따르면 대한민국 해외봉사상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해외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자 2006년 제정한 정부 포상으로, 현재까지 총 198명이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총 9명의 봉사자가 해외봉사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에는 이윤영 코이카 경영전략본부 이사, 권기환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 이광회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이사 등 국제개발협력 관계자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다.대통령 표창에 선정된 정혁준 코이카 글로벌협력의사를 비롯해 동남아시아에서 자동차 기술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2023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선정됐다.16일 코이카에 따르면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의 우수사례를 인증하고 혜택을 주는 제도다.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개발도상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부터 국내 유일의 공적개발원조(ODA) 전문 도서관인 "코이카 ODA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 1층에 위치한 코이카 ODA 도서관은 ▲국제개발협력 분야 국내외 단행본 ▲ODA 관련 추천 도서 ▲코이카에서 발간하는 각종 연구·사업·평가 보고서 등 총 4만9000여권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직원뿐 아니라 ODA 도서관을 찾는 국민 누구나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다. ODA 도서관은 온라
원가 압박을 받은 일부 식품기업이 기존 제품 가격을 유지하면서 수량이나 중량을 줄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사실상 가격 꼼수 인상인데요. 일부 기업은 이 같은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물가를 예의주시하는 정부가 나섰는데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에 대해 "정직한 경영이 아니다"며 식품업계를 직격했습니다. 여러분은 슈링크플레이션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1. 명백한 소비자 기만행위다.2. 기업으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3. 잘 모르겠다.☞관련 설문 링크(https://www.moneys.co.kr/mwPoll.html)
"한국산 은륜(銀輪)" 경기가 프로경륜으로서 경륜 강국인 영국에서 첫선을 보인다. 한국과 일본, 세계 유이한 프로경륜을 스포츠베팅과 연계해 먼저 글로벌 스포츠 주무대인 영국을 강타한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 현지는 새로운 K-스포츠에 달아오르고 있다.스포츠계에서 "프로경륜의 글로벌화"를 최초로 주창한 현도정 더비휠(DerbyWheel) 대표가 이끄는 프로경륜 선수들이 내년 3월 영국의 런던 리밸리 벨로드롬(벨로파크)에서 세계 스포츠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리밸리 벨로드롬은 올림픽 경륜에서 무려 6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전설 크리스 호이(영국)가 포효한 곳이다.은퇴한 호이는 경륜 레전드로서 향후 더비휠 정규리그에 참가할 의향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비휠은 호이처럼 전·현직 경륜 톱랭커들이 맞붙는다는 점에서 세계 스포츠계와 스포츠베팅계의 관심을 한몸에 사고 있다. 더비휠은 현 대표가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을 접목한 아이스더비(IceDerby·경기명 ICE1)의 후속작이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동반성장을 위해 주요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KOICA-중소기업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7일 코이카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동반성장 서비스 주요 개선 과제 공유 및 의견 반영 현황 ▲협력 기업 직접 소통 ▲코이카 동반성장 제도 안내 ▲기업과의 협력 관계 및 소통 강화 등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코이카와 국별협력사업, 기업협력 및 시민사회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중인 23개사가 참석했다. 코이카에서는 관련부서 임직원이 참여해 기업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이카 사업 개선사항을 공유하면서 향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으로 나아갈 방안을 모색했다.정길현 브레인테크 실장은 2023년 4분기 혁신제품인 요화학분석기 350대를 해외테스트베드 실증을 위해 스리랑카, 캄보디아, 알제리 등 코이카 주요 협력 5개국에 진출할 예정임을 공유하고 "코이카와의 협력 경험은 해
전 세계 빈곤감소와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한국 정부와 국제사회의 노력을 알리고 동참을 다짐하는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9~10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소개하고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은 ▲"ODA를 통해 하나되는 세상"이란 메시지를 담은 노래 "ODA Song" 제작 발표 ▲SDGs 홍보 및 실천 의지를 인증하는 마라톤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WeKO) 5기가 함께 참여했다. ODA Song은 코이카가 발표하는 첫 음원으로,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와 코이카 직원의 목소리로 제작됐다. 음원은 지난 12일 유튜브 등 SNS에 공개돼 현재까지 1만2500회가 넘는 좋아요 수를 기록했고 공개 후 위코 공식SNS 채널에서 총 30만회 실시간 스트리밍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이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오는 11월7일까지 2024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및 대학원 전문가 양성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원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대학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 이론과 실무지식을 제공하는 교육사업을 운영해왔다. 최근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예산 확대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부터는 협력 대상을 대학원까지 확대 추진한다. 기존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은 청년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인지 제고와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분야 교양과목 또는 전공 기초과목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예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년에는 총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당 최대 3000만원의 예산(총 5억원 내외)이 지원된다. 이번에 신설된 대학원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양성사업은 국제개발협력 평가 전문가와 주제별
■황재규씨 별세, 황성윤·성하·성웅·순자씨 부친상, 이예진·현정씨 시부상, 최상오씨 장인상, 최영찬(머니S 기자)씨 외조부상=17일, 빈소 경북 경산 서요양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9일, 장지 대구 명복공원, 053-817-4444.
엔데믹(주기적 감염병 유행) 전환 이후 첫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을 보내는 풍경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아 차례를 지내거나 집에서 쉬는 이들도 많습니다. 연휴를 이용해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추석 연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설문 링크(https://www.moneys.co.kr/mwPoll.html)1. 고향에 가서 차례를 지낸다2. 차례 지낸 후 별 계획없이 집에서 쉰다3. 차례 지낸 후 해외 여행을 간다4. 차례 지낸 후 국내 여행을 간다5. 차례 없이 해외 여행을 간다6. 차례 없이 국내 여행을 간다7. 차례 없이 집에서 쉰다
(사)한국MICE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년 MICE협회 MICE 재직자 전문교육"의 심화과정인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이 오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위드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13일 마리아케이글로벌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 교육과정에서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신입사원 특화 오프라인 교육과 상황별 글로벌 매너와 에티켓 습득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글로벌 활동에 필요한 퍼스널 브랜딩과 바디 랭귀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를 직접 실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MICE 업계 재직자 중 3년차 미만 신입사원에서 주임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팀빌딩 & 네트워킹프로그램" "글로벌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존의 온라인 교육과는 달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신입사원 특화교육이 실습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이 눈길을 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사)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 유족회(회장 윤인구·사진)가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윤보선 고택에서 제3차 청년회원의 날을 개최한다.11일 제헌유족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선대 유지를 기리고 유족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서희경 박사의 "제헌헌법은 어떻게 탄생했나" 주제 강연과 세계적인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서울대 성악과 교수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유족회 이사인 정문헌 종로구청장(전진한 제헌의원 외손자)이 축사를 한다.
"한 사람과 맺어진 인연이 이웃과 사회로 확장되는 사랑의 기적, 거기에 미래에서 온 영원한 존재 인공 지능이 함께 한다."(시인·문학평론가 이민호) "사람을 건너 뛰어 대화형 인공 지능인 챗GPT와 나눈 사랑 이야기, 시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시집 해설) 소설집 "말이라 불린 남자" "누님과 함께 알바를", 장편 "포수 김우종-부북기" 등 펴낸 중견 작가 박인이 생애 첫 시집을 묶었다. 몇 차례 개인전을 연 화가이기도 한 그의 이번 시집은 예술적인 감각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세상 흐름에 민감한 리얼리스트로서 현재 무엇이 우리에게 소중한 것인가 묻는 서신이기도 하다. 이 시집으로 인간은 홀로서기보다 더불어 있는 존재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인공지능(AI)은 별다른 존재의 탄생이기보다 오래전 함께했던 우리 내면의 잃어버린 자아처럼 친근하다. 외사랑의 자유와 연민은 챗GPT와 일곱 차례 만남 속에 나누어 담겼다. 사랑의 아픈 기억을 시작으로 시는 좀 더 근원적
■정신덕씨 별세, 임석훈(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석현·정애·정미(순천대학교 행정실)·종옥씨 모친상 = 18일 오전 1시30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061)900-4444
폐플라스틱에서 재생유를 뽑아내는 국내 기업의 탄소중립형 기술이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에 기여할 전망이다. ㈜도시유전은 ㈜국보와 베트남 최대의 환경전문기업인 BIWASE와 함께 14일(현지시각) "베트남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과 자원 선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5일 ㈜도시유전에 따르면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정영훈 ㈜도시유전 대표이사, 박찬하 ㈜국보 대표이사, 김학석 ㈜도시유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이동근 도시유전 전무이사, 트란 취엔 콩 BIWASE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BIWASE가 소유한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부지에 도시유전의 RGO 플랜트를 연내 착공해 베트남 최초의 화학적 재활용 설비를 구축하고 EPR 기술에 등재해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선순환하기 위해 추진됐다.BIWASE(BINH DUONG WATER-ENVIRONMENT JOINT STOCK COMPANY)는 하노이 북부에 위치한 베트남 최대의 환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8월 중순이면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과 유사한 6만명 정도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위기경보단계는 올 6월1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이 같은 확진자 증가 추세라면 올 가을과 겨울에 대유행이 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마저 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위기경보 단계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1. 올려야 한다2. 올릴 필요 없다3. 잘 모르겠다☞ 관련 설문 링크(https://www.moneys.co.kr/mwPoll.html)
한국, 미국, 일본 공여기관이 최초로 3자간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하고 서아프리카 가나에서 1억6000만달러 규모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25일(현지시간) 가나 보건부에서 미국국제개발처(USAID), 자이카(JICA·일본국제협력기구)와 가나 정부의 "2030 보편적 건강보장(UHC)" 목표 달성과 글로벌 보건안보를 위해 3자 협력하겠다는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26일 코이카에 따르면 보편적 건강보장은 "모든 사람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지 않으면서 양질의 필수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는 의미로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달성하기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주요 보건 분야 목표 중 하나다. 가나 정부는 보편적 건강보장 목표 달성을 위해 양질의 필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전국민 대상 의료 서비스를 골자로 로드맵을 수립하고 제도를 운영해 왔다. 다만 국제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하는 관련 지표인 UHC 서비스보장지수는 2017
국내외 비건과 친환경 브랜드가 한 곳에 모이는 비건 전문 전시회 "코리아비건페어"가 다음달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환경보호와 생명존중을 다루는 코리아비건페어에서는 비건 식품, 비건 화장품, 비건 패션, 친환경 용품, 제로웨이스트샵 등 비건에 관련된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25일 코리아비건페어 주최사무국에 따르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가 막심해지면서 기후환경을 위한 가치소비와 비건, 친환경 제품의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다. 이번 코리아비건페어는 비건과 친환경을 주제로 "친환경 전시"를 지향하는 실천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주최사무국은 모든 관람객에게 시식·시음용 생분해 용기를 무료 제공한다. 기존 전시에서 발생해온 시음 및 시식용 일회용품들을 줄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이다. 사용한 생분해용기는 전시장 내 수거함에 넣어 전문업체를 통해 관리하고 다시 생분해 및 업사이클링이 된다. 전시장에는 일체 쓰레기통을 비치하지 않음으로써 불필요한
사모펀드 출신 김유진 신임 대표(사진)가 적자의 늪에 빠진 한샘의 새로운 수장에 오르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샘은 8월1일부로 김유진 IMM오퍼레이션즈본부 본부장을 신임 대표집행임원으로 선임한다. 김진태 대표집행임원은 지난해 1월 한샘 대표이사에 취임 후 1년 6개월만에 물러나게 됐다.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 측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업가치 상승 과제를 이끌 리더는 김유진 본부장이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대표는 1981년생으로 40대 젊은 여성 최고경영자(CEO)다. 카이스트 전산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을 거쳐 2009년 IMM에 합류했다. 김 신임 대표는 할리스에프앤비, 레진코믹스, 태림포장 등 거래에 참여하며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IMM오퍼레이션즈그룹 대표 및 본부장을 맡으며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이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코이카의 글로벌 홍보대사(위코)의 활동을 독려했다.장 이사장은 21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개최한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WeKO) 5기 발대식 환영사에서 "빈곤, 불평등, 기후변화 위기, 전쟁 등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전 세계 유일하게 최빈국에서 수원국으로 발돋음한 대한민국의 경험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위코 5기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국가 이미지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 10일 취임 후 첫 행사에 나섰다는 장 이사장은 "위코 5기 장원삼입니다"라고 소개해 참가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위코는 코이카의 든든한 가족이다. 위코 5기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갖고 열실히 활동하고 뛰기를 바란다"면서 "코이카는 위코와 함께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장 이사장을 비롯한 코이카 관
홍콩의 로컬 바 코아(COA)가 3년 연속 "아시아 베스트 바 50" 1위를 차지하면서 5년 연속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 강남구의 제스트(Zest)는 5위를 기록했다.21일 홍콩관광청에 따르면 아시아 최고의 바텐더와 전문가가 모여 아시아 최고의 바(Bar)를 선정하고 업계 트렌드를 조명하는 "2023 아시아 베스트 바 50"(Asia"s 50 Best Bars 2023) 시상식이 지난 18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홍콩관광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올해 처음 홍콩에서 열린 "2023 아시아 베스트 바 50" 시상식은 아시아 바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리고 개최 도시 홍콩의 생동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중국, 타이완, 일본, 싱가포르 등 10개국의 바텐더와 업계 관계자 8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총 17개 도시의 바가 50위 안에 오른 가운데 홍콩의 8개 칵테일 바가 올해 리스트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