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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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수공예 산업 전시회인 ‘K-핸드메이드페어 2022’가 '참신한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12월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년째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는 매해 참가 업체 및 작가의 증가와 함께 신진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며 관련 종사자와 관람객이 ‘믿고 보는(信)’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오프라인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바이어와의 미팅뿐만 아니라 주요 타깃 고객들과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정영자씨 별세, 전용배(브릿지경제 광고국장)·문경씨 모친상, 김병숙(한국종축재단협회 한우개랑부장)씨 장모상, 이정희씨 시모상, 전수영·종우씨 조모상, 김하영·재준씨 외조모상=14일 오전, 빈소 진주중앙병원장례식장 특실 302호, 발인 16일 오전 8시 의령선영. (055)745-8000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이화여자대학교(이화여대)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코이카 본부에서 한국 정부 개발협력(ODA)사업 수행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코이카 손혁상 이사장, 송민현 사업전략·파트너십본부 이사, 김동호 전략경영처장, 이화여대 측에서 김은미 총장, 정제영 기획처장, 조상미 국제처장이 참석했다. 업무협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농촌 발전을 지원한다. 코이카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2025년까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쉬주(州), 바트켄주 에서 통합적 농촌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코이카는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시민사회단체(굿네이버스)와 함께 올해 1월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MOU 체결은 국내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국-키르기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최고 수준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이 개원한다. 코이카는 28일(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앙두엉병원 이비인후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개발도상국은 흔히 말라리아나 에이즈 같은 감염병, 영유아 사망과 영양실조 등을 떠올리지만 급격한 경제사회 발전 단계에서는 열악한 위생 환경과 더불어 도시화와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 등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수요가 늘고 있다. 1910
세계적으로 비건 시장은 식품뿐 아니라 친환경 윤리 소비를 위한 각종 생활용품, 친환경 소재 등으로 확장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에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비건에 주목하고 있다. 건강한 삶의 유지와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비건 제품 출시는 물론 비거니즘 가치를 확산하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최근에는 여행과 관광업계에서도 비건 콘텐츠가 뜨고 있다. 호텔에서는 비건을 콘셉트로 비건 뷰티 브랜드
농심이 올해 경영지침을 '가치 경영'으로 삼고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도 속도를 올린다. 농심은 25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농심빌딩에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올해 경영지침을 가치 경영으로 정했다"며 "주력사업과 해외사업 확대 및 브랜드력 강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농심은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가치 제고 ▲글로벌 성장 가속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시스템 확충 ▲ESG(환경·사
하이트진로가 첫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하이트진로는 2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제7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김인규 대표(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과거 방식을 바꾸겠다고 말했다.그 시작으로 첫 여성 사외이사가 탄생했다. 이은경 한민내장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최경택 하이트진로 부사장과 유상원 현 제이드 어드바이저리 대표를 각각 사내이사, 사외이사로 하는
노랑풍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기 상품을 띄운다. 지난 21일부터 적용된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의무격리 해제에 증가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이다. 노랑풍선은 오는 4~5월 출발하는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터키는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우리와 가까운 ‘형제의 나라’로 인식돼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국가다. 예능프로그램 등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이 통계청과 손잡고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코이카는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통계청과 개발도상국의 통계 정보시스템 강화 및 통계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UN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개발도상국들의 발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세계적인 디지털 전환 흐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2025년까지 베트남 다낭시의 1050만달러 규모의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코이카는 4일(현지시각) 베트남 다낭시에서 도시재난 안전 체계 확보를 위한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관리센터 구축 및 재난대응 역량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인 베트남 중부해안 지역은 지리적 원인으로 과거부터 태풍 및 돌발홍수와 더불어 최근 산불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다낭시 내 상습
최근 기업 경영과 관련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코이카가 민간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발협력 확대에 대한 산업계의 목소리를 듣는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오는 4일 줌(Zoom)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KOICA 플랫폼 ESG 이니셔티브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3600억원 규모의 개발도상국 원조 시장에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코이카는 3월2일~4일 ‘2022 온라인 개발협력사업 참여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이카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발판 삼아 개발도상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ODA는 개발도상국의 빈곤과 불평등 해소, 인권향상을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한다. 원조 받는
손혁상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이 22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에서 코로나19와 기후변화 위기 속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협력과 연대를 강조했다.코이카와 강원도, 평창군이 공동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평창평화포럼은 한반도의 평화 구축과 SDGs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포럼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의미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과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개발도상국 사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해외사무소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이카는 이달 14~24일 전 세계 46개국 해외사무소가 참석하는 ‘2022년 코이카 해외사무소장 회의’를 대륙별 4개 그룹으로 분류, 총 6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이카 해외사무소장 회의는 매년 초 전 세계 현지에서 근무 중인 해외
18년간 하나투어에 몸 담았던 김진국 전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노랑풍선에 합류한다.9일 노랑풍선은 3월25일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노랑풍선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이다.기존 고재경·최명일 회장에 대한 사내이사 재선임 등과 더불어 김진국 전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여행시장 정상화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업계 전문가 영입을 통해 경쟁력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코이카는 과테말라의 기후변화 적응력 강화사업을 통해 여의도 면적 15배인 4311헥타르(ha)의 산림을 복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총 4만4196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코이카는 2일(현지시각) 과테말라 중북부 코반에서 열린 사업 중간성과공유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유했다. 코이카는 지난 2018년부터 총 700만달러 규
손혁상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이 2030년까지 지구상의 모든 폭력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제적인 협의체인 세계의 폭력 절반으로 줄이기(Halving Global Violence, 이하 HGV) 태스크포스(TF)의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25일 코이카에 따르면 HGV 태스크포스는 평화, 정의, 포용적인 제도 등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16번 목표의 달성을 촉구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캄보디아 산간 지역에 소수민족과 취약계층 영유아와 임산부의 건강을 위해 보건센터를 짓는다.코이카는 21일(현지시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500km 떨어진 북부 라타나끼리(Ratanakiri)주와 몬둘끼리(Mondulkiri)주 2개 지역에서 각각 모자보건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자보건센터는 각각 273㎡와 387㎡ 규모로 세워지며 분만실, 응급실, 임상병리과, 대기실 시설 등을 갖춘다.코이
17일 베트남 꽝찌성과 협의의사록 체결베트남 전쟁 피해 지역 장애인 대상 재활 및 직업 훈련 제공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동남아 메콩강 인근 국가들이 경험한 분쟁의 상처를 극복하고 이 지역의 평화 정착을 돕기 위해 베트남 전쟁 피해 지역에서 장애인의 재활과 취업을 돕기로 했다. 코이카는 17일(현지시각) 베트남 꽝찌성(城) 인민위원회와 ‘장애인 종합재활센터 설립사업’의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