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감성과 유머가 돌아왔다"… 칸라이언즈 25일 개막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광고·마케팅·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판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그 어느때보다 인간을 위한, 인간을 향한, 인간적인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비티가 더 절실해진 요즘이다. 칸 라이언즈 코리아는 오는 25~27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Love Ideas, Love Creativity, Love Life"를 주제로 "칸 라이언즈 서울 2024"를 연다고 10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세계 최대·최고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의 인사이트를 만나볼 수 있는 라이언즈 인사이트와 지속가능성·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휴매니티(Humanity), AI·테크·이노베이션, 유머·컬래버레이션 등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오프닝 프로그램인 "뉴 크리에이터스 쇼케이스"로 행사의 포문을 여는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는 마리안 브랜리 칸 라이언즈 어워드 디렉터와 하오 승 레오버넷 대만 CD(Creative Director), 지로 히야시 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