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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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카트 마르지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이 지원한 현지 직업훈련원에 대해 양국 간 우호의 상징이라고 밝혔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지원한 페르가나시(市)의 페르가나 직업훈련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4번째 페르가나 직업훈련원은 한-우즈벡 우호의 상징이며 코이카가 준공한 직업훈련원들을 통해 한국의 직업훈련 노하우 및 기술 전수에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에는 후사노브 노짐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장관, 보조로브 카이룰러 페르가나 주(州) 주지사, 박순진 코이카 우즈베키스탄 소장 등이 동행했다. 코이카는 우즈베키스탄 동부 공업지역이자 산업기능인력 수요가 높은 페르가나 주 지역의 안정적인 기술인력 공급과 실업자 취업기술 교육을 위한 직업훈련원을 지었으며 이달 공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페르가나 직업훈련원은 실습 교육동, 행정동, 기숙사를 포함해 5313㎡ 규모로 2018년부터
■박미경씨 별세, 손용승씨 부인상, 손경희(한국국제협력단 홍보실 사원)·선희씨 모친상 = 11일 오후, 쉴낙원 서울장례식장 3호실(서울 금천구 서부샛길 732), 발인 13일 오전 9시 30분, 장지 광명메모리얼, 02-2683-4444
무르익은 봄 정취를 만끽하며 찌든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감성 캠핑 축제가 열린다.관광벤처기업 주식회사 수요일은 오는 5월14~15일 경북 영주시 영주호오토캠핑장에서 ‘감성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캠핑 페스티벌은 감성 캠핑을 테마로 영주시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영주의 랜드마크인 영주호오토캠핑장은 면적 10
개발도상국이 과학기술을 발판삼아 발전할 수 있도록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한국 정부의 해외 원조를 담당하는 코이카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개발도상국의 과학 분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개발도상국의 과학기술 정책 수립과 컨설팅 지원 ▲연구인력 양성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 및 취업 지원 등 총 635억원 규모로 과학기술 바탕의 경제사회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UN은
앞으로 기업들이 정부의 무상원조사업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기업간 협력 사업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참여 절차 또한 간소화된다.코이카는 20일 오후 2시 온라인 줌(Zoom) 플랫폼을 활용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동기획 사업’ 신설·공모 절차 행정 간소화 등 코이카의 기업협력사업의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듣는 ‘KOICA 혁신적 개발협력사업 종합개선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코이카의
㈜에스피쓰리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컨설팅을 받은 ㈜수젠텍이 유니세프(UNICEF)의 임신 테스트기 장기계약을 따내는 쾌거를 이룩했다. 에스피쓰리는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국제입찰 공동제안서 작성 컨설팅’ 용역사로 선정돼 수젠텍 등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들을 지원했다. 19일 에스피쓰리에 따르면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은 지난해 10월 UNICEF가 발주한 입찰에 참여했으며 최근 ‘슈얼
국내 최대 수공예 산업 전시회인 ‘K-핸드메이드페어 2022’가 '참신한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12월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년째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는 매해 참가 업체 및 작가의 증가와 함께 신진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며 관련 종사자와 관람객이 ‘믿고 보는(信)’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오프라인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바이어와의 미팅뿐만 아니라 주요 타깃 고객들과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정영자씨 별세, 전용배(브릿지경제 광고국장)·문경씨 모친상, 김병숙(한국종축재단협회 한우개랑부장)씨 장모상, 이정희씨 시모상, 전수영·종우씨 조모상, 김하영·재준씨 외조모상=14일 오전, 빈소 진주중앙병원장례식장 특실 302호, 발인 16일 오전 8시 의령선영. (055)745-8000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이화여자대학교(이화여대)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코이카 본부에서 한국 정부 개발협력(ODA)사업 수행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코이카 손혁상 이사장, 송민현 사업전략·파트너십본부 이사, 김동호 전략경영처장, 이화여대 측에서 김은미 총장, 정제영 기획처장, 조상미 국제처장이 참석했다. 업무협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농촌 발전을 지원한다. 코이카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2025년까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쉬주(州), 바트켄주 에서 통합적 농촌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코이카는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시민사회단체(굿네이버스)와 함께 올해 1월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MOU 체결은 국내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국-키르기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최고 수준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이 개원한다. 코이카는 28일(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앙두엉병원 이비인후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개발도상국은 흔히 말라리아나 에이즈 같은 감염병, 영유아 사망과 영양실조 등을 떠올리지만 급격한 경제사회 발전 단계에서는 열악한 위생 환경과 더불어 도시화와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 등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수요가 늘고 있다. 1910
세계적으로 비건 시장은 식품뿐 아니라 친환경 윤리 소비를 위한 각종 생활용품, 친환경 소재 등으로 확장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에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비건에 주목하고 있다. 건강한 삶의 유지와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비건 제품 출시는 물론 비거니즘 가치를 확산하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최근에는 여행과 관광업계에서도 비건 콘텐츠가 뜨고 있다. 호텔에서는 비건을 콘셉트로 비건 뷰티 브랜드
농심이 올해 경영지침을 '가치 경영'으로 삼고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도 속도를 올린다. 농심은 25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농심빌딩에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올해 경영지침을 가치 경영으로 정했다"며 "주력사업과 해외사업 확대 및 브랜드력 강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농심은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가치 제고 ▲글로벌 성장 가속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시스템 확충 ▲ESG(환경·사
하이트진로가 첫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하이트진로는 2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제7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김인규 대표(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과거 방식을 바꾸겠다고 말했다.그 시작으로 첫 여성 사외이사가 탄생했다. 이은경 한민내장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최경택 하이트진로 부사장과 유상원 현 제이드 어드바이저리 대표를 각각 사내이사, 사외이사로 하는
노랑풍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기 상품을 띄운다. 지난 21일부터 적용된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의무격리 해제에 증가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이다. 노랑풍선은 오는 4~5월 출발하는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터키는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우리와 가까운 ‘형제의 나라’로 인식돼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국가다. 예능프로그램 등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이 통계청과 손잡고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코이카는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통계청과 개발도상국의 통계 정보시스템 강화 및 통계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UN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개발도상국들의 발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세계적인 디지털 전환 흐
코이카(KOICA·이사장 손혁상)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투자금융지주(회장 김남구)와 개도국의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이카는 22일 경기 성남 본부에서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개도국의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지원을 위한 사회, 거버넌스의 변화를 목적으로 기술 자문, 프로젝트 실시, 재원 조성 등을 협력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바탕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2025년까지 베트남 다낭시의 1050만달러 규모의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코이카는 4일(현지시각) 베트남 다낭시에서 도시재난 안전 체계 확보를 위한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관리센터 구축 및 재난대응 역량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인 베트남 중부해안 지역은 지리적 원인으로 과거부터 태풍 및 돌발홍수와 더불어 최근 산불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다낭시 내 상습
최근 기업 경영과 관련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코이카가 민간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발협력 확대에 대한 산업계의 목소리를 듣는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오는 4일 줌(Zoom)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KOICA 플랫폼 ESG 이니셔티브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3600억원 규모의 개발도상국 원조 시장에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코이카는 3월2일~4일 ‘2022 온라인 개발협력사업 참여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이카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발판 삼아 개발도상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ODA는 개발도상국의 빈곤과 불평등 해소, 인권향상을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한다. 원조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