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총 7,078 건
8·15 광화문집회 참석자들이 일당과 교통편을 제공받아 동원됐다며 이를 처벌하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15일 광화문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진원으로 지목돼 집회 참석자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전당대회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해 진행키로 했다.28일 민주당에 따르면 앞서 2단계에 맞춰 전당대회 현장 참석인원을 47명가량으로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10명 내외로 축소한다는 방침이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이슈가 확산하는 가운데 '선별 지급' 의견이 '전국민 지급' 의견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2차 재난지원금에 관해 물은 결과 '소득 수준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딸과 관련된 조선일보의 보도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조 전 장관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딸이 세브란스병원(연세대 의대 병원) 피부과 과장급 교수를 찾아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뒤 세브란스 피부과 인턴 과정에 지원하고
이재명 경기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재난지원금을 최소 3번 정도는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또 전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30만원씩을 즉각 지급하자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김종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재발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아베 총리가 최근 공개석상을 뒤로 하고 병원을 자주 찾은 이유라는 것이다.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은 27일 발매된 9월3일자 최신호 머릿기사에서 "아베 총리의 13년 전 악몽이 재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의 방역을 방해하는 가짜뉴스에 단호히 대응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7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50분 동안 청와대 본관에서 가진 한국 교회 지도자 초청 간담회 자리에서다.문 대통령은 간담회 마무리발언을 통해 "정부를 비난하거나 대통령을 모욕
#1. 단체대화방에서 지령이 왔다. A군은 오늘도 지정한 다른 대화방에 음란영상물 사이트를 홍보한다. 이 ‘알바’를 한지도 두 달이나 됐다. 말이 알바이지 무급 노예 신세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인 그는 자신이 가해자가 되고 있다는 사실도 안다. 그렇다면 왜 마
미래통합당이 정부에 신속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환을 촉구했다. 국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으로 폐쇄에 들어간 27일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은 영상 브리핑에서 이날 당 지도부가 비대면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우려에 선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이같은 내용의 방역 당국 역
코이카가 캄보디아 취약계층에게 긴급 식료품 키트를 지원한다. 긴급 키트는 대부분 현지 생산품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확산 여파로 생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똥이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에도 튀었다. 통합당은 이르면 다음주 새 당명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가 일정에 발목을 잡았다.27일 통합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비대위)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 일정을 의결할 예
북한이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라고 맹비난했다. 태 의원이 대북전단(삐라) 살포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27일 북한 대외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인간쓰레기 서식장에서 풍기는 악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앞에서 망사마스크를 착용해 논란이 된 김미애 미래통합당 의원이 사과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책임자인 정 본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김 의원이 비말 차단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망사마스크를 착용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7일 서울시장 범보수 단일후보 구상과 관련해 "국민의당 입장 등을 볼 때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주 원내대표는 2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안 대표도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해야 한다는 점은 생각이
북한이 자력갱생을 통해 경제난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1월 제8차 노동당 대회를 앞둔 북한은 27일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대의 적은 나약성과 남에 대한 의존심"이라며 자력갱생을 거듭 강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자력자강의 귀
유엔이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북한에 피해가 발생하면 대북 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27일 태풍 바비는 북한의 서해 주요 곡창지대와 평양을 훑고 지나갈 것으로 보여 북한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자유아시
제8호 태풍 '바비'에 북한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태풍 바비가 27일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와 평양을 훑고 지나갈 것으로 예보됐기 때문이다.북한은 이번 태풍이 이날까지 황해남도와 평안남·북도 등 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관영 조선중앙TV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여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26일 저녁부터 27일 새벽 사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광화문 보수집회 참석 등으로 '극우' 비판을 받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전 의원이 단단히 뿔났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같은 극우 인사 도매급으로 넘겨진 마당에 다음달 예정인 당무감사 대상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자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냈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