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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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고깃집이나 호프집에서 밤 늦게까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수도권에 적용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가 14일 0시부터 해제되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21시~다음날 5시), 프랜차이즈 커피
수도권 소재 중소규모 학원 운영이 재개된다. 수도권에 적용했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가 14일 0시부터 2단계로 내려가면서다. 다만 300명 이상 대형학원은 27일까지 계속 대면수업이 금지된다.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오
통신비 2만원 지원에 대한 당정의 결정을 지지했던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무료 와이파이 확대 투자 제안에도 공감을 표했다. 통신비 지원 논란에 대해 "안 받는 것보다 낫지 않겠냐"고 했던 안 의원이 김 지사의
[속보] 박능후 "수도권 서민층 생업시설은 운영 허용할 것"
[속보] 박능후 "아직 안심할 상황 아냐…경로 미상 감염 20%"
국민의힘은 1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의혹과 관련한 첫 사과 표명을 명확한 해명이 아니라며 평가절하했다.배준영 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기회가 평등한지 과정은 공정한지 결과는 정의로운지 우리가 묻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추 장관은 이날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13일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추 장관의 관련 유감 표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면서도 "저는 검은 것을 희다고 말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추 장관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화문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12명 늘어난 577명을 기록했다. 또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수도권에서 집단감염 추가 확진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속보] 정 총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조정"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최고위원 간담회를 긴급 소집했다. 비공개 간담회에서 통신비 2만원 지원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 공방에 관한 논의가 있을 전망이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이 대표 주재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 최고위원 간담회를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이 인종차별 논란에 섰다. 이번에는 그라운드가 아닌 다큐멘터리에서다.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가 동료 선수와 언쟁을 벌이는 장면에서 손흥민의 발언을 '고함'(SHOUTING)으로 자막 처리하자 인종차별을 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된&nb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1일 시메오네 감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반응이 나왔
방송인 유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충격과 웃음을 선사했다.13일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유민상의 매니저는 그가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데도 몸무게가 자꾸 늘어나 미스터리하다고 밝혔다.유민상과 8년째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시니어벤져스들이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선보였다.13일 재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70년대 멜로 여왕' 이효춘이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배우 문숙을 만난 이효춘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끌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증가한 누적 2만21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이후 11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21명… 지역발생 99명
배우 이효춘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예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올해 나이 70세인 이효춘은 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사실은 좀 외로워"라고 하는 등 반전 입담을 뽐냈다. 70년대 최고의 멜로 여왕으로 불린 이효춘은 13일 재방송된 KBS2 '
오사카 나오미(9위‧일본)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340만달러) 여자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 2년 만의 정상 탈환과 함께 오사카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 단식 3회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오사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RB 라이프치히의 '황소' 황희찬(24)이 독일 분데스리가 첫 공식 무대를 1골1도움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라이프치히는 12일 (이하 한국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막스 모로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뉘른베르크(2부리그)와의 2020-21시즌 DFB 포칼 1라운드(6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