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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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우려에 선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이같은 내용의 방역 당국 역
코이카가 캄보디아 취약계층에게 긴급 식료품 키트를 지원한다. 긴급 키트는 대부분 현지 생산품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확산 여파로 생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똥이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에도 튀었다. 통합당은 이르면 다음주 새 당명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가 일정에 발목을 잡았다.27일 통합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비대위)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 일정을 의결할 예
북한이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라고 맹비난했다. 태 의원이 대북전단(삐라) 살포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27일 북한 대외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인간쓰레기 서식장에서 풍기는 악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앞에서 망사마스크를 착용해 논란이 된 김미애 미래통합당 의원이 사과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책임자인 정 본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김 의원이 비말 차단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망사마스크를 착용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7일 서울시장 범보수 단일후보 구상과 관련해 "국민의당 입장 등을 볼 때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주 원내대표는 2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안 대표도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해야 한다는 점은 생각이
북한이 자력갱생을 통해 경제난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1월 제8차 노동당 대회를 앞둔 북한은 27일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대의 적은 나약성과 남에 대한 의존심"이라며 자력갱생을 거듭 강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자력자강의 귀
유엔이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북한에 피해가 발생하면 대북 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27일 태풍 바비는 북한의 서해 주요 곡창지대와 평양을 훑고 지나갈 것으로 보여 북한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자유아시
제8호 태풍 '바비'에 북한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태풍 바비가 27일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와 평양을 훑고 지나갈 것으로 예보됐기 때문이다.북한은 이번 태풍이 이날까지 황해남도와 평안남·북도 등 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관영 조선중앙TV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여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26일 저녁부터 27일 새벽 사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광화문 보수집회 참석 등으로 '극우' 비판을 받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전 의원이 단단히 뿔났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같은 극우 인사 도매급으로 넘겨진 마당에 다음달 예정인 당무감사 대상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자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냈다.민
정세균 국무총리가 집단 진료거부에 돌입한 의사들에게 "제재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하겠다"며 엄단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정 총리는 2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엄중한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미래통합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등 극우 인사 선 긋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20대 국회 당시 극우 논란에 휩싸였던 인사들을 징계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열흘 만에 1000명에 육박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
보건복지부가 의사들의 이번 집단 진료거부를 주도한 대한의사협회(의협)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협회원(의사)이 스스로 판단할 진료 여부를 의협이 부당하게 간섭했다는 것이다. 26일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이 복지부의 신고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 인사들의 자가격리를 결정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26일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한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이날 민주당 최고위
공항철도가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26일 공항철도는 태풍의 이동경로와 열차 운행 구간의 풍속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야별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특히 공항철도는 전 구간 63.8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복합재난에 최고수준의 대응을 유지키로 했다.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과 태풍(제8호 바비) 위기경보에 따라 전국 철도현장의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책본부장인 이사장 주관으로 상황판단회의
독립운동단체가 김원웅 광복회장에 '구두주의'를 줬다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판했다.25개 독립운동가 선양단체로 구성된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항단연)은 26일 낸 성명에서 "친일청산에 반대하는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정부가 맞나"며 "보수언론 극우보수 국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주목된다. 정계 복귀를 암시하는 글로 받아들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미래통합당 등 범야권에서 '보수의 새 아이콘'으로 정계 복귀설이 일고 있는 홍 전 의원은 지난 25
26일 집단 진료거부(집단휴진)에 들어간 의사들을 향해 국회가 한목소리로 현장복귀를 호소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파업은 노동자들이 근로조건과 임금개선을 걸고 하거나 동료 해고를 막기 위해 한다"며 "의사들이 파업을 왜 하는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