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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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한폐렴 확진자가 두명으로 늘었다.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두번째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내용을 정리 중에 있으며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알앤비 가수 그렉이 화제다. 그렉은 최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 신년특집에 깜짝 등장했다.이날 초지일관과 브루스리가 경연을 펼쳤다. 브루스리는 '지독하게'를 열창했다. 평가단들은 브루스리는 "알앤비와 발라드, 락이 모두 있다"면서 다 갖춘
배우 조동혁이 연인인 배구선수 한송이의 경기를 관람했다.조동혁은 23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KGC 인삼공사 경기를 찾았다.이날 조동혁은 KGC 인삼공사 소속인 한송이를 응원했다. 모자
‘홈런왕’ 박병호(34·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20억' 홈런포를 터트렸다.키움은 지난 21일 구단 소속 선수단 연봉 협상 완료 소식을 전하면서 박병호의 연봉이 20억원이라고 밝혔다. 박병호의 연봉은 지난해 15억원에서 5억원(33.3%) 인상됐다.한국프로야구(KBO)에
리버풀의 무패 행진이 계속됐다. 24라운드전을 승리로 이끌며 리그 4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리버풀은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4라운드 원정경기
설 연휴 첫날인 24일 전국 고속도로는 전날부터 이어진 정체가 오전 11시부터 정오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에서 지방을 향하는 하행선 정체가 오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오전 11시부터 정오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8
외교부가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다만 여행금지나 철수 단계아 같은 최고 수준은 아니다.외교부는 23일 중국 우한시에서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하고 우한시가 속한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를 발령했
“어제도 오늘도 우한의 여러 팀(단체여행객)들이 왔어요. 그런데 마스크를 쓴 손님은 한명도 없었죠. 뉴스와는 달리 마스크, 그런 거 모른다는 것처럼요. 우리요? 손님들에게 상품을 팔아야 하는 입장에서 회사 지침 상 마스크를 쓸 수 없어요.”23일 오후, 서울의 한
인천공항이 '우한 폐렴' 확산방지에 팔을 걷어붙였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해외서도 확산돼 인천공항 내 예방대책과 방역조치를 강화해 우한 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3일
노랑풍선 신입사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지난 22일 신규 채용된 2020년도 공채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서울 성북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부터 2개월 간
#. 중국 전문여행사가 오는 2월 출발 여행상품을 전격 취소했다. ‘우한 폐렴’이 발생한 후베이성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오지 여행지이지만 불안감을 호소하는 고객들의 요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우한 폐렴에 여행업계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노
시름 접어두는 제주 중산간 여행산굼부리·성읍마을, 다정다감한 제주의 자연과 마을제주의 바다는 뭍과는 다른 이국적인 멋을 뽐낸다. 탁 트인 수평선에 푸른 바다와 검은 화산석이 인상적이다. 여행객들이 제주에서 바다를 먼저 찾는 이유다. 여행객들의 발걸음은 해
‘나랑드사이다’의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나랑드사이다는 1977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발매 후 웰빙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해 2010년 재출시했다.새로워진 나랑드사이다는 '제로' 칼로리에 색소, 설탕, 보존
롯데관광개발이 지역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롯데관광개발은 22일 제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하나은행과 함께 제주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씩 총 4억원을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제주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을 바탕으로 제주 지역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고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주차대를 추가했다.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 운영하는 신공항이웨이㈜는 서울방향 인천공항영업소 진입 전 약 1㎞ 지점에 졸음운전 예방 등을 위한 고객 쉼터용 비상주차대를 설치하고 22일 오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다음과 같이 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시행했다. ◆국내발령(1월20일)▲김진오 사업전략기획실장(현 베트남사무소) ▲공무헌 부산사무소장(모잠비크사무소) ▲김태은 일자리지원팀장(ODA연구정보센터) ▲박수영 ODA연구정보
이번 설 연휴 일평균 약 21만명이 인천공항에 몰린다. 연휴 기간 인천공항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설 직전인 오는 24일(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오는 23~27일 103만9144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전
홍콩시위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에 우리 외교부는 지난 17일 자로 홍콩에 내려진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 최근 홍콩시위 사태가 안정적 추세를 보이는 상황을 감안한 조치다. 홍콩은 온도와 습도가 쾌적한 겨울철이 여
‘노 재팬’ 열기가 지속돼 지난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이 26% 감소했다. 다만 새해 들어 개별여행 중심의 일본행이 고개를 들고 있어 ‘노 재팬’ 현상이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2019년 방일외래객(연간 추계치) 자료에 따르면
25, 26일 막차 운행구간 연장… 임시열차 투입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카운터 확대 운영공항철도가 설 귀성객과 여행객 편의를 위해 설 연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한다.공항철도는 설 연휴 기간 중 오는 25일과 26일 막차 운행구간을 연장하고 임시열차를 추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