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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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섬진나루 두꺼비광장에 매화꽃이 핀 가운데 포토존을 배경으로 섬진강의 아침이 밝아오고 있다.
20일 저녁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인근의 섬진강 강물에 산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매화마을에는 홍매화가 활짝 핀 가운데 하얀 꽃망울을 터트린 매화가 듬성듬성 눈에 띄었다. 이곳 매화꽃은 오는 3월 초중순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20일 오후 전남 구례군 문적면 사성암(四聖庵)에서 구례읍 전경이 낮게 드리운 연무와 미세먼지에도 한눈에 들어왔다. 구례읍을 휘감고 감싸는 섬진강과 지리산 연봉들도 한눈에 잡힌다. 화엄사의 말사인 사성암의 암자명은 의상·원효대사, 도선·진각국사가 수도한 데
20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산수유가 조심스럽게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 전국 최대 주산지인 구례 산동마을의 산수유의 개화는 오는 3월 중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구례군은 오는 3월14~22일 산동마을 일대에서 국내 대표 봄꽃축제인 '제21회 구례산수
이야기가 있는 겨울 음식뜨끈한 탕 한그릇, 겨울 속 데우네한국관광공사 2월 추천 가볼만한 곳겨울 진미가 있다. 날이 추울수록 그 맛을 더하는 데 대표적인 제철음식이 꼬막이다. 꼬막은 바닷물이 찰수록 속살이 찰지게 오른다. 날이 따뜻해지면 꼬막 껍질은 이물질들
에너지 효율성이냐 소비자 선택권이냐. 지역난방을 둘러싼 집단에너지와 도시가스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장이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9일 오후 The-K 호텔서울에서 정부관계자, 집단에너지 관계자, 도시가스 관계자 등 이해관계
코로나19 공포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비즈니스 제트기 공유플랫폼 '제트캡'(zetcab)은 코로나19 확산 속에 각국이 자국민 구출에 비즈니스 제트기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용기 등으로&n
철도 안전관리에 최신 스마트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만경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은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스마트 철도 안전관리 컨퍼런스’에서 “철도분야도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을 오가는 국제항공 좌석을 3분의 2나 집어삼킨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글로벌 여행 데이터 전문기업 OAG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부터 중국을 오가는 국제항공의 좌석이 3분의 2가 줄어들었다.OAG의 항공 스케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통합신당의 한배에 올라탄 가운데 ‘박근혜 탄핵’ 이전의 새누리당으로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보수통합 실무기구인 통합신당준비위원회(통준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보수진영의 통합신
아카데미 4관왕의 기염을 토한 ‘기생충’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영화 속 촬영지가 거듭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서울 ‘기생충’ 촬영지를 배경으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기획, 영화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라고 13일
손짓하는 여수의 작은 섬들여자만의 길목, 다정다감한 섬들전남 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엔 여자만(汝自灣)이 있다. 만의 깊숙한 안쪽 순천만(順天灣)까지 여자만 곳곳의 갯벌은 비옥하다. 찰진 갯벌이 내어준 대표적인 해산물은 꼬막이다. 또 오래전부터 식도락들의
코이카가 국내외 파견인력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총력을 펴고 있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2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 글로벌안전센터 종합상황실에서 안전대책위원회 제7차 상시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파견인력 안전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13일
서울신라호텔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 최초로 2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신라호텔에 따르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저녁 8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
럭셔리 여행의 상징인 크루즈가 졸지에 감염병의 무덤으로 전락했다. 일본 요코하마항 해상에 정박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12일 현재 174명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일본 정부의 하선 금지로 이 크루즈에는 승객과 승무
여행업계, 대외 '겹악재'에 매출감소는 '속수무책' 일본·홍콩 영향에 신종코로나까지… 여행심리 위축 우려 개별여행 지형 변화… '플랫폼' OTA와의 경쟁도 해야여행사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개별여행 흐름에 글로벌 온라
경륜훈련원을 조기 졸업한 임채빈이 실전 투입 8경기만에 특선급으로 특별승급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경륜 사상 ‘역대급 괴물 신인’으로 꼽히는 임채빈(25기·29세·수성·A1)은 지난 9일 광명 11경주 우수급 결승에서 1위로 결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중 누가 더 빠를까. 각자의 트랙(스피드스케이팅 400m·쇼트트랙 110m)을 벗어난 중간트랙(220m)에서 맞붙는 이색 빙속 매치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아이스더비인터내셔날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0 ICE
중국에 체류 중인 한국인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에서 "9일 WHO와 중국 정부는 중국 산둥성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일가족 3명이
국내 최대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전이 신종코로나 여파로 취소됐다.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 개최 예정인 '2020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