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 MEET, 글로벌 6개국 참여하는 '컨트리 데이' 개최한다… 각국 정책 한 번에 파악
H2 MEET 조직위원회는 오는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3" 전시 기간 중 글로벌 6개국이 참가하는 "컨트리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열린 "H2 MEET 2022"에서 처음 도입된 컨트리 데이는 첫 행사에도 불구하고, 하며 각국의 수소 정책 공조와 협력의 장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조직위는 네덜란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각국의 장·차관급 고위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 지난해 첫 행사가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H2 MEET 2023"에서는 네덜란드, 독일, 스웨덴, 캐나다, 콜롬비아, 호주 등 6개국이 참여하는 컨트리 데이를 개최한다.이외에도 조직위는 "최첨단 기술을 통한 수소 경제 활성화"를 대주제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정책 동향 및 비전 제시하는 "리더스 서밋",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테크 토크" 세션을 행사 기간 중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