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키우는 벤츠코리아… 세 번째 프로젝트 종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국내 세 번째 행사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100일 동안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개 기업의 최종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엑스포 데이"도 열었다.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가 2016년 설립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2020년 전 세계 7번째로 국내에서 처음 개최됐다. 첫 해 5개 유망 스타트업 발굴 이후 2021년에는 11개 기업을 육성하는 등 올해까지 누적 31개 기업을 지원하며 우수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올해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화시스템, SK텔레콤, LG전자 등 기업 파트너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창업허브, 한국무역협회, N15 파트너스 등 협력 기관과 함께 지난 4월 모집을 시작,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속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