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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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자율주행모터쇼가 판교에서 개최된다.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판교제로시티에서 ‘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PAMS 2017)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자율주행셔틀 시범운행을 시작하는 경기도가 자율주행기술을
혼다 올 뉴 오딧세이의 캐빈와치(CabinWatch)가 미국 <포퓰러 사이언스>가 선정하는 ‘2017 베스트 왓스 뉴 어워드’를 수상했다.올 뉴 오딧세이의 캐빈와치는 2열 천장에 달린 와이드 카메라가 2, 3열 탑승공간의 영상을 운전석 앞 8인치
지난 10월 국내완성차업체들의 판매실적이 크게 고꾸라지자 이번 달 한층 강화된 판촉조건을 내걸었다. 각종 금액할인부터 초저금리 할부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된 만큼 꼼꼼히 살피면 구매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현대자동차현대차는 얼리버드 특별조건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7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에 선정된 510개 사회복지기관의 업무용차에 타이어를 무상지원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자동차안전교육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소박스]‘모터쇼’는 개최국의 사회·경제·문화적 요소가 모두 반영되는 자동차산업의 꽃이다. 차가 굴러다니는 곳이면 어디서든 모터쇼가 열린다. 단순히 현재 판매되는 차 몇대를 전시하는 것부터 전후방산업을 아우르며 세계인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초대형 이벤트
-3사 내수판매 합해도 기아차 판매량에 못미쳐-현대차, 10월 ‘나홀로’ 판매증가세 전환국내 완성차업체들의 내수판매 3위 자리 쟁탈전이 흥미롭다. 굳건히 3위를 지켜온 한국지엠의 판매량이 줄어든 데다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가 신차를 앞세우며 치열한 접전
현대자동차가 10월 국내 5만3012대, 해외 34만1066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총 39만4078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3% 증가, 해외 판매는 6.5% 감소한 수치다.차종별로는 그랜저(하이브리드 2227대 포함)가
기아자동차가 10월 국내에서 3만7521대, 해외에서 19만3754대 등 글로벌시장에서 총 23만1275대를 판매했다. 전년 대비 10.4% 줄어든 것.내수는 3만7521대로 지난해 같은달 4만34대보다 6.3% 줄었다. 지난달 진행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모닝, 레이, K시리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0월 내수에서 총 7110대, 수출 1만2584대를 합해 총 1만9694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29.6% 감소한 수치다.내수는 7110대로 전년 동기 1만3254대와 비교해 46.4% 판매가 줄었다. SM6와 QM6 등 주력 신차들이 판매호조를 이루
한국지엠이 10월 한달간 총 3만4535대의 판매실적을 올렸다.내수실적은 7672대로 전년 동월 대비 54.2 % 감소했다. 쉐보레 트랙스가 지난달 959대 팔리며 올 누적 판매량 1만3000대를 돌파하는 등 작년 같은 기간 누적 판매량보다 53.1% 증가했지만 나머지 차종의 부진
쌍용자동차가 지난 10월 내수 7414대, 수출 3330대를 포함 총 1만74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한 것으로 역대 최장기간의 추석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어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5% 감소했으나 전
현대제철이 1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내진강재 브랜드 'H CORE‘(에이치코어)를 공식 출시했다.현대제철에 따르면 전국민 대상 브랜드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H CORE’는 '현대제철이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중심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내
닛산이 100% 전기차 경주 대회인 FIA ‘포뮬러E’ 레이싱 챔피언십‘에 일본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참가한다고 밝혔다.닛산은 점차 성장하는 포뮬러E 시리즈에 참가해 자동차의 동력원과 주행기술, 사회와의 연결 방식을 재정의하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혼다는 2017 도쿄모터쇼의 ‘2017 도쿄 커넥티드 랩’ 전시에 참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라는 콘셉트에 기반해 가족과의 유대를 강조하는 특별한 모빌리티 모델들을 선보였다.혼다가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한 모델은 혼다 이에모비 콘셉트(Hond
혼다자동차가 ‘2017 도쿄모터쇼’에서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모빌리티를 통한 삶의 가능성 확대와 향상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참가, 차세대 모빌리티 모델을 소개했다.혼다
진에어가 3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를 밟는다.진에어의 공모 예정가는 2만6800원~3만1800원으로 이번 상장을 위해 구주매출 900만주, 신주모집 300만주를 포함해 총 1200만주를 공모한다. 이에 따라 총 공모규모는 3216억원~3816
한불모터스는 지난 30일 푸조와 시트로엥 브랜드 부산·경남지역 신규딜러로 서주모터스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주모터스는 부산·경남지역에서 수년간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의 서비스 경험이 있다.서주모터스는 11월 초 부산전시장과 서비스센
포스코가 전기차에 필요한 핵심소재 공급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까지 구축된 전기차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인천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에어서울이 31일부터 일본 도쿄(나리타)와 홍콩에 새로 취항한다고 밝혔다.인천~도쿄 노선은 오전 10시, 인천-홍콩은 오후 8시10분 스케줄로 매일 운항하며 도쿄 노선은 12월 오후편을 추가, 1일 2회 운항 예정이다. 또 후지산의 도시 시즈오카 노선도 12월부터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