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보증상담 등에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비대면 업무의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화상회의, 연수,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보 맞춤형 메타버스 플랫폼은 메타버스 전문기업 ㈜오비스와 협력하여 구축되었으며, 7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이후 12월까지 개선사항과 서비스 품질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2024년도에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개인의 스마트폰이나 PC 등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하여 고유 아바타로 4층으로 구축된 빌딩형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보증상품 확인, 기보 대외홈페이지 접속, 화상회의, 연수, 비대면 상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기보 맞춤형 메타버스 플랫폼은 ▲1층 로비 ▲2층 비대면 사무공간 ▲3층 비대면 상담센터 ▲4층 비대면 연수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게스트명을 입력하여 1층 로비와 3층 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고, 기보 직원들은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