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자원재활용센터 사업주 '파지 압축기'에 끼여 숨져 부산=김동기 기자 1,566 2023.07.12 | 16:22: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장군 서부리에 위치한 자원재활용센터/사진=부산경찰 부산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의 한 자원재활용센터 사업주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30분께 A씨가 파지 압축 작업 중 파지압축기에 끼여 사망한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경찰은 A씨가 사고를 당한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월드컵 32강 탈락' 홍명보 감독 자진사퇴…"국민 여러분께 죄송"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부산=김동기 기자 [email protected]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