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자원재활용센터 사업주 '파지 압축기'에 끼여 숨져부산=김동기 기자2023.07.12 | 16:22:49가-100%가+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장군 서부리에 위치한 자원재활용센터/사진=부산경찰부산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의 한 자원재활용센터 사업주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30분께 A씨가 파지 압축 작업 중 파지압축기에 끼여 사망한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경찰은 A씨가 사고를 당한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주요뉴스[창원 소식]NC다이노스 창원 잔류 확정…연고지 논란 일단락 등익산시, 4대 종교 유산 연계 '다이로운 익산여행' 참가자 모집KAI,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협약…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기보, 신약개발 바이오 벤처 2개사에 10억 보증 지원정명근 화성시장,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동기[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