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도 1회용품 줄이기 동참…계양구 전통시장, ‘용기내 챌린지’ 진행
1회용 비닐봉투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용기내 챌린지’가 전통시장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용기내 챌린지’는 음식이나 물품구입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천주머니, 에코백, 다회용기 등에 물품이나 음식을 포장해가는 운동이다. 2019년부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은 일회용 비닐봉투가 사용금지 됐지만, 전통시장에서는 비닐봉지를 허용하고 있다. 이에, 인천 계양구 3개 전통시장(계산, 계양산, 작전시장)이 1회용 비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