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보따리 대거 푼다… 기대작 TL 흥행 '사활'
엔씨소프트(엔씨)가 올해 신작 보따리를 푼다. PC·콘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대작을 선두로 캐주얼 퍼즐, 난투형 대전 액션 장르 등 신작 라인업 4종을 연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엔씨는 글로벌 퍼블리싱과 플랫폼 다각화 전략 등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엔씨는 새로 선보일 차세대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TL)에 사활을 걸었다. TL은 엔씨가 개발하고 있는 AAA급 PC·콘솔 타이틀로 다채롭고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TL은 해외 시장이 목표인 만큼 PC와 콘솔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콘솔의 경우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X·S 등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미국 아마존게임즈와 손 잡았다. 엔씨는 아마존게임즈와 함께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에 TL을 선보인다. 아마존게임즈는 해외 현지화, 운영, 마케팅 부문에서 높은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TL을 중심으로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