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2' 스마일게이트, 넘쳐나는 IP로 PC·모바일·RPG 다 잡았다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3N 긴장해... 스마일게이트, 2년 연속 "매출 1조"② "넘쳐나는 IP" 스마일게이트, PC·모바일·RPG 다 잡았다③ 버추얼 휴먼에 금융업까지... 스마일게이트, "넥스트 20년" 준비[소박스]스마일게이트는 내놓은 게임 지식재산권(IP)마다 대성공을 거뒀다. 1인칭 총싸움(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 등 흥행 IP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 이젠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교두보를 마련해 게임계의 디즈니를 꿈꾸고 있다.━초반엔 고전한 IP 개발... 크로스파이어가 물꼬 텄다 ━ 스마일게이트 첫 도약을 이끈 크로스파이어부터 로스트아크, 에픽세븐까지 흥행작을 연달아 배출하면서 막강한 IP 라인업을 구축했다. 국내를 넘어 중국, 유럽, 중동 등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게임사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