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909억원' 전년보다 40%↑
넷마블이 신작들의 흥행으로 올해 3분기 수익성 제고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960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7.5%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09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8.8%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406억원을 내 전년과 견줘 97.1% 늘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375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2417억원이다. 3분기 해외 매출은 4726억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은 68%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34%, 한국 32%, 유럽 11%, 동남아 8%, 일본 8%, 기타 7%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 3분기의 경우 지난 8월26일 출시한 "뱀피르"의 흥행과 지난 5월 중순 선보인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온기 실적이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줬다. 견고한 매출 및 자체 IP 비중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감소세 지속으로 영업이익률은 13.1%를 기록했다.넷마블은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