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세계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붉은사막은 작년 독일 게임스컴 이후 프랑스 "파리 게임 위크", 이탈리아 "밀라노 게임위크", 미국 샌디에이고 "트위치콘" 런던·스페인 데모 행사에 이어 올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PAX EST, 샌프란시스코 GDC(게임개발자컨퍼런스), 6월 LA 서머게임페스트, 7월 브라질 상파울루 데모시연, 중국 빌리빌리와 차이나조이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전역을 돌고 있다.붉은사막은 계속해서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게임을 시연함으로써 미디어, 유저, 인플루언서들에게 붉은사막을 확실히 인식시키고 게임을 직접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새로운 빌드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 게임쇼 "게임스컴 2025"가 지난 8월24일 막을 내렸다.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의 최신작이 집결한 행사장에서 펄어비스는 자사 CI와 함께 "붉은사막"의 게임성을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각인시켰다.펄어비스의 게임스컴 참가 행보는 올해로 3년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