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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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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5차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 모였다. 법원이 허용한 행진 시간인 오후 5시30분이 넘었지만 많은 인파가 몰린 탓에 경찰과 참가자 모두 다리가 묶인 상황이다. 법원은 전날(25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의 촛불집회를 오후 5시, 촛불행진은
26일 5차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 모였다. 법원이 허용한 행진 시간 오후 5시30분이 넘었지만 많은 인파가 몰린 탓에 경찰과 참가자 모두 발이 묶인 상황이다. 법원은 전날(25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의 촛불집회를 오후 5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서울 150만명, 전국적으로는 200만명이 참가했다. 주최 측은 오후 4시 기준으로 20만명(연인원), 경찰은 오후 4시30분에 11만명(순간 최다인원)이 모인 것
촛불집회를 주최하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26일 저녁 8시 '1분 소등'을 제안했다. 퇴진행동은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 등에서 열리는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박근혜 정권 생명 연장의 꿈이 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분
5차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1차행진 시각인 26일 오후 4시가 되자 비옷과 우산을 쓰고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로 행진하고 있다. 법원은 전날(25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촛불집회와 행진을 허가했다.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부터 청와대까지 거리
26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주말 5차 촛불집회에 일부 참가자들이 저승사자 복장을 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6일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상경하다 경찰에 연행된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모두 풀려났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에서 농성을 벌이다 연행된 전농 소속 농민 36명을 모두 석방했다고 밝혔다. 전농은 전날
5차 촛불집회에 참가한 정의당 지지자들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 야3당은 이날 자체 행사를 마치고 오후 6시부터 광화문광장 촛불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5차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1차행진 시각인 26일 오후 4시가 되자 비옷과 우산을 쓰고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로 행진하고 있다. 법원은 전날(25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촛불집회, 행진을 허가했다.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부터 청와대까지 거리
26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모였다. 비옷과 우산을 쓴 참가자들은 굳은 날씨에도 '대통령은 하야하라'는 구호를 크게 외쳤다. 법원은 전날(25일) 청운
26일 오후 4시 서울시청광장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 현장에 들어서기 전 사진을 찍고 있다.
26일 오후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궁정동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경찰들이 차벽을 설치하고 있다.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인파가 청와대 방향으로 1차 행진을 시작했다.법원은 서울 광화문에서 예정된 ‘5차 촛불집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경찰이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통령은 하야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법원이 서울 광화문에서 예정된 ‘5차 촛불집회’에서 청운효
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경찰이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 법원이 서울 광화문에서 예정된 ‘5차 촛불집회’에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과 집회를 허가했다. 청운효자동 주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경찰이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 법원이 서울 광화문에서 예정된 ‘5차 촛불집회’에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과 집회를 허가했다. 청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6일 오후 3시30분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 원장은 이 자리에서 "청와대의 프로포폴 구입에 대해 모른다"며 "청와대 약품구입은 의무실장 소관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6일 오후 3시30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이 자리에서 "비아그라, 프로포폴 등 청와대의 의약품 구입은 의무실장 소관"이라며 자신은 결재라인에 있지 않아 모른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제5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를 앞두고 경찰이 서울 종로구 효자동주민센터에서 청와대로 향하는 도로에 차벽을 설치하고 집회 참가자들의 행진에 대비하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 언니 최순득씨 부부가 26일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최순득씨와 남편 장모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 부부는 지난 21일 구속된 장시호씨(37)의 부모다. 장씨는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눈바람을 맞으며 집회에 모이고 있다.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 눈 바람도 불지만 촛불집회 열기는 점차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5차 촛불집회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