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창석 전 주치의 "청와대 프로포폴 구입 잘 몰라"이남의 기자2016.11.26 | 15:41:13가-100%가+서창석 서울대병원장/사진=뉴시스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6일 오후 3시30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이 자리에서 "비아그라, 프로포폴 등 청와대의 의약품 구입은 의무실장 소관"이라며 자신은 결재라인에 있지 않아 모른다고 밝혔다.관련기사[머니S포토]청와대 진입로 차단, 차벽 설치한 경찰검찰, '비선실세' 최순실 언니 최순득 조사… 장시호 횡령 의혹 확인[촛불집회] 눈바람 뚫고… '촛불 열기' 청와대 포위DJ DOC '촛불집회 공연' 무산… 여성단체 '수취인 분명' 항의스타벅스, 서울 광화문점 리뉴얼… 커피향 가득한 광화문으로 오세요검찰, 최순득 소환… 참고인 조사중[속보]대통령 전 주치의 오후 3시반 기자회견 예정박원순 시장 "첫눈이 '하야케' 내린다. 박 대통령 내려오시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금융증권부동산부에서 부동산을 담당하는 이남의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