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창석 전 주치의 "청와대 프로포폴 구입 잘 몰라" 이남의 기자 3,071 2016.11.26 | 15:41: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6일 오후 3시30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이 자리에서 "비아그라, 프로포폴 등 청와대의 의약품 구입은 의무실장 소관"이라며 자신은 결재라인에 있지 않아 모른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머니S포토]청와대 진입로 차단, 차벽 설치한 경찰 검찰, '비선실세' 최순실 언니 최순득 조사… 장시호 횡령 의혹 확인 [지금 광화문] 눈바람에도… '촛불 열기' 청와대 포위 DJ DOC '촛불집회 공연' 무산… 여성단체 '수취인 분명' 항의 스타벅스, 서울 광화문점 리뉴얼… 커피향 가득한 광화문으로 오세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