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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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5차 촛불집회에서 '수취인분명'으로 공연을 하려고 했지만 돌연 취소됐다. 일부 여성단체에서 '수취인분명'의 특정 가사가 여성 혐오적 성격이 있다고 항의를 해 운영위원회 측으로부터 공연 불가 통보를 받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26일 오후 2시쯤부터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언니 최순득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26일 오후 3시반 박근혜 대통령의 전 주치의인 서울대 병원장 서창석 원장이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26일 박원순 서울 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첫 눈이 하야케(하얗게) 내리고 있습니다"라며 "박 대통령도 이 눈 처럼 이제 그만 내려오시길 바랍니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민주당 행사와 촛불집회뿐 아니라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26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6일 오후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언니 최순득씨가 검찰에 출석했다.
오는 28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경남운동본부'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에 위치한 3·15 민주묘지기념관을 찾아 박 대통령의 대형 사진 철거를 요구할 계획이다. 앞서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대통령 사진을 지난 17일 철거했다가 논란이 일자 18일 사진을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던 농민들이 양재IC에서 경찰과 대치했다. 지난 25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소속 농민 100여명은 양재IC에서 경찰의 저지로 서울 진입이 가로막혔다.양재IC에서 경찰과 대치한 농민들은 이날 저녁 7시10분께부터 농성을 벌였고 오후 10시50
26일 오늘 촛불집회에 참여한다는 준비물은 무엇을 챙기면 될까. 우산이나 우비 꼭 챙겨야 한다. 광화문 광장을 포함한 서울 곳곳에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다. 든든한 옷차림, 미끄럽지 않은 신발, 마스크까지 꼼꼼히 챙겨야 한다. 촛불집회의 필수품
26일 서울 도심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퇴진)를 요구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린다. 퇴진행동은 오후 1시부터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4개 경로로 청와대와 200m 떨어진 청운동 주민센터까지 1차 행진을 시작으로 5차 집회에 들어간다. 오후 4
서울에 첫 눈이 왔다. 기상청은 26일 밤까지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면서 일부 지역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낮 서쪽 지방부터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80%)이 시작돼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과 특검 정국을 앞두고 최재경 민정수석의 사의를 사실상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이 최재경 수석에게 차질 없이 일해 달라고 당부했고 최 수석이 이를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웅 법무 장관은 여전히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고
과거 박근혜 대통령 측이 공개한 학창시절 생활기록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대통령은 장충초등학교 1학년 재학시절 교사로부터 '특정 아동들과만 노는 습관이 있음'이라는 평가를 받아서다. 3학년 생활기록부에는 '자존심이 강한 어린이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의 철회 여부에 대해 역사교과서를 공개한 후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이준식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국민의 반대 여론이 높으면 국정교과서를 철회할 수 있
26일 서울시가 집회 참석자들의 안전·편의를 지원하는 일환으로 지하철 1호선 서울역~청량리역 구간을 2편성 5회 추가 운행키로 했다. 주요 도심을 경유하는 지하철 2~5호선 9편성을 비상 편성해 승객 증가여부에 따라 임시열차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당일 집
대선주자들도 촛불집회에 참여한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등 야권 대선주자들은 촛불집회 현장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당은 오전 11시 광화문에서 심상정 상임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가 참석해 전국위원회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중국 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타지키스탄 국경과 가까운 신장 위구르 자치구 카슈가르에서 서쪽으로 172㎞ 지점을 진앙으로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12㎞ 지
트랙터 시위대가 경찰의 저지로 서울 진입에 실패했다. 법원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상경집회를 허용했지만 경찰과 시위대는 지난 25일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 부근에서 트랙터 부대와 경찰이 밤새 대치했다. 멀게는 열흘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농기계를 몰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진행하는데 야 3당이 뜻을 모았다. 이제 관심은 탄핵안을 처리하는 국회 일정에 쏠린다. 지난 25일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야당에서 제시한 탄핵 일정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자 비주류 의원들이 반발했고 친박계
26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촛불집회를 대비해 이동통신 3사가 통신망 증설에 나섰다. 많은 사람이 한 곳에 모여 전화와 데이터를 사용할 경우 트래픽이 초과될 수 있어 이통 3사는 기지국 용량을 2배 이상 늘릴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