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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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에 유급휴일로 쉬는 중소기업을 위한 우대보증 프로그램이 신설됐다.5일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법에서 정한 휴식권을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공서 공휴일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4일부터 시행
하나은행은 국제적 자금세탁방지업무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차세대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Anti Money Laundering, 국외AML시스템)'을 고도화 한다고 5일 밝혔다.24개국에 진출한 하나은행은 국
우리은행은 사회초년생 고객에게 특화된 상품인 ‘첫급여 우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첫급여 우리 패키지’는 ‘첫급여 우리통장’, ‘첫급여 우리적금’,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로 구성된 상품으로 급여이체 하나로 모든 우대혜택
한국수출입은행은 혁신성장금융본부장에 안종혁 기업구조조정단장을, 준법감시인에 유연갑 윤리준법실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안종혁 신임 부행장은 기업구조조정, 기업금융, 국제투자 업무 경험 등을 바탕으로 앞으로 혁신성장금융본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유연갑
5대 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신년 경영키워드로 디지털 전환을 제시했다.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의 금융권 진입으로 디지털 금융 경쟁이 치열해져 종합 자산관리 기능을 갖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환경·사회·지배구조(ESG)도 5대
지난해말 은행권이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서자 대출 증가세가 한 풀 꺾였다. 지난달(12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 증가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020년 1월 이후 11개월만이다.5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은행 등 5대 은행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4일 신년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소임은 변하지 않지만 시대적 흐름에 맞춰 IBK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며 "과거 고도성장기 국민경제 지렛대 역할, 경제위기의 버팀목 역할을 넘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한국경제의 역동성을
새해 은행권이 중단했던 비대면 신용대출을 재개한다. 정부가 조만간 추가 대출규제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져 직장인 등의 대출 수요가 당분간 대거 몰려들 것으로 관측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비대면 신용대출 주력 상품인 '하나원큐 신용대출'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4일 "금융의 변곡점을 돌파하고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리더로 우뚝 서자"고 강조했다. 하나은행은 새해 첫 영업일인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이같은 내용의 비대면 새해 아침 인사로 신축년(辛丑年)을 활기차게 시작했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디지털 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 성공 여부에 조직의 명운이 달렸다며 인공지능(AI), 데이터 역량개발에 자원을 집중하고 관련 인재 영입의 문턱도 더 낮추겠다고 했다.진옥동 행장은 4일 신년사에서 "지금 당장
신한은행은 2021년 새해를 맞아 희망차고 반짝이는 한 해가 되도록 응원하기 위해 ‘2021 신축년 반짝이겠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벤트는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한은행 대표상품 5종 중 2020년말 기준 미보유 상품을 가입한 고객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당장의 경영성과에 매달리기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농협금융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4일 손병환 회장은 취임식에서 "금융지주 회장으로 선임되고 나서 농협금융의 새로운 10년을 위한 밑그림을 구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새해에는 금융플랫폼 생태계를 주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허 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 플랫폼 생태계의 중심에 설 때 퍼스트 무버가 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허 행장은 "최근 정부도 은행의 플랫폼 비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4일 올해 그룹 경영전략 키워드로 '리뉴(R.E.N.E.W) 2021'을 제시했다. 올해 KB금융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넘버원(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종규 회장은 이날 유튜브 생중계 등 비대면 방식으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그룹 차원에서 구축한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구동체계를 바탕으로 현장과 본부, 국내와 글로벌, 신입직원부터 리더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4일 "기존의 전통적인 영업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디지털 기반의 금융 경쟁력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권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롭게 문을 연 2021년 경영환경을 보면 수많은 불확실성과 도전들이 우리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비은행 부문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그룹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아직 경쟁그룹들보다 그룹에 채워야 할 사업 포트폴리오가 많다는 점은 그만큼 우리의 성장잠재력이 크다는 의미이기
은행권 조직의 '순혈주의'가 깨지고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다. 비대면 디지털금융의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부문에서 노하우를 가진 외부 인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은행들은 외
은행권이 새해를 맞아 점포 혁신 실험에 나선다. 지역 내 거점 점포를 중심으로 주변 영업점 여러 곳을 묶어 영업 전략과 고객 관리, 이에 따른 인력 운영과 성과 평가까지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디지틸금융시대에 이체·예금 같은 단순 업무를 위해 창구를 찾는 소
2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회의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한다. 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오는 3일 종료되는 만큼 그 이후 적용할 방역 조치를 결정해야 한다. 연일 신종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