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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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연초부터 '빚투(빚내서 투자)'에 따른 과도한 유동성이 주식,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어 진화에 나섰다. 주가가 흔들리면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투자한 이들의 신용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1
앞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도 금융감독원의 통합연금포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12종의 연금정보를 오픈 API 형태로 민간에 개방해 소비자는 맞춤형 연금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의 '통합연금포털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해 라임자산운용 펀드에 1억원을 투자한 직장인 A씨는 최근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넘어선 주식시장을 보며 가슴을 친다. 금융회사가 손실이 확정되지 않은 라임펀드의 배상 책임을 결정하지 않아 수익률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이기 때문이다. A씨는 "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주자 비트코인이 4000만원을 넘어 3800만원대에서 움직이자 가상화폐거래소에도 훈풍이 분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상화폐시장이 호황이던 2017년을 재연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이달말 시중은행과 연계해 원화 입출금&n
우리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 시너지홀에서 그룹체제 전환 2주년을 맞아 지주 창립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을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하고 '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금융그룹'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
KB국민은행은 11일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KB라스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B라스쿨은 다문화 학생들과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는 교육 플랫폼이다.이번 플랫폼은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지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한은행이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하는 해외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개국 대상 초·중·고·대학생 210명에게 장학금 7500만원을 지원했다.1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현지 상황에 맞춰 화상 시스템
SC제일은행은 오는 19~20일 자산관리(WM) 고객에게 2021년 투자 테마인 'V for 2021(Vaccinating against valuations)-정상화가 주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디지털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
정부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 버팀목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집합금지·제한업종은 매출에 관계없이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현금성 지원 외에도 집합금지·제한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존 프로그램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2021년 그룹 경영전락회의에서 "앞으로 KB는 금융회사의 핵심가치를 유지하되 완전한 디지털 조직,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11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 8일 윤종규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
오늘(1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276만명을 대상으로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오전에 신청을 완료하면 빠르면 이날 오후에 바로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있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버팀
은행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주춤했던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제 2의 베트남'으로 불리는 미얀마가 격전 지역이다. 미얀마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뒷받침하고 동남아지역 영업 기반을 확대하는데 제격이란 평가다. 또 연 평
금융감독원이 11일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을 소집해 가계대출 긴급 점검 회의를 연다. '빚투(빚내서 투자)'에 따른 과도한 유동성이 주식, 부동산시장에 유입돼고 있어 진화에 나섰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주요 은행 여신 담당 임원들과 영상회의를 열고 가계대출 관리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전세로 살고 있는 김모씨(53)는 집값 상승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주택을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김씨가 거래하는 A은행의 10년 만기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5%다. 그는 “대출금리가 1년 사이에 1%포인트 넘게 올랐다”
#직장인 한모씨(35)는 1억원의 신용대출을 연장하기 위해 은행 지점에 방문했다가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은행에서 “연장하려면 대출액의 20%를 상환하라”고 요구해서다. 한씨는 “당장 2000만원을 마련할 길이 없어 2금융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푸념했다.#서울
국내 금융권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디지털 금융’을 내세우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빅테크(대형 정보기술회사)의 금융권 진입이 본격화되고 ‘3번째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하반기 출범을 앞두고 있어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해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된다. 올해는 공인인증서 대신에 민간의 다양한 전자서명을 연말정산에 활용할 수 있다. 연말정산에 이용 가능한 민간인증서는 ▲카카오인증서 ▲패스(PASS) ▲KB모바일인증서 ▲페이코 인증서 ▲삼성패스 등이다.민간전자서명은 기존의 공인인증서와 달리 매년 갱신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발급·인증 절차도 간편한 점이 장점이다. 하지만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범용성이 떨어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신 대표이사장은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은행에서 다양한 근무경험을 쌓은 뒤 신한은행장과 신한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n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ADT캡스와 ‘소상공인 상생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신한은행 거래 자영업자 고객은 ‘ADT캡스 SOHO 안심경영 패키지(ADT뷰가드 서비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경영진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약 7만5000주의 우리금융지주 주식(자사주)을 매입했다고 8일 밝혔다.우리금융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그룹사 경영진이 협심해 2021년 우리금융그룹의 새로운 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