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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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새해를 맞아 해외 송금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달 31일까지 온라인이나 영업점을 통해 이벤트 참여 등록을 하고 누적 금액 미화 1000달러 이상 송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아이폰과 식음료 쿠폰 등을 증정한다.
KDB산업은행(산은)이 카카오의 차세대 핵심 계열사인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1000억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가 AI(인공지능) 기반의 B2B(기업간거래)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2019년 12월 설립한 자회사다. 메신저 기반의 업무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지난 5일 신년 타운홀에서 "패러다임 격변에 신속히 적응하고 형식과 굴레를 벗어나 총체적으로 리스타트(Restart)하는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박 행장은 "디지털 가속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금융환경 변화의 속도가
세계은행(WB)이 5일(현지시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백신공급이 실패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의 경우 올해 성장률이 어둡다는 전망이다.WB는 특히 코로나19가 제대로 통제되지 않는 경우엔 성장률이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금융 경쟁력을 기본으로 삼고 '가설 설정-실행-수정'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유연한 전략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화의 핵심방향은 디지털은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를 언급했다. 디지털 정보를 이해하고 표현
IBK기업은행은 ‘IBK-KIP 성장디딤돌 제일호 사모펀드(PEF)’의 투자기업으로 효진오토테크를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투자금액은 60억원으로 효진오토테크의 상환전환우선주를 인수하는 형태다.효진오토테크는 자동차 차체 정밀가공·조립
하나은행은 5일 ‘하나·핀테크 뉴 비즈(New Biz)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하나은행이 제공하는 오픈(Open) API 및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제로 구현하는 행사로 서울 핀테크랩
우리은행이 직장인 신용대출 판매를 7일부터 재개한다. 마이너스통장의 최대 한도는 기존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줄인다. 지난해 11월 최대 한도를 2억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셈이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해
지난해말 국내 외환보유액이 4400억달러를 돌파했다. 7개월 연속 사상 최대치다.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기타 통화 환산액이 늘어나면서 국내 외환보유액은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0년 12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외환보유액은 4
은행들이 신용대출 판매를 재개하면서 억눌렸던 대출수요가 폭증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이 신용대출 판매를 재개하면서 대출 판매규모는 하루 만에 약 3000억원에 달했다. 지난 4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신용
이란 혁명수비대가 한국 회사 소유의 민간 선박을 억류한 가운데 한국 내 동결된 '이란 자금'이 거론됐다. 10조원에 달하는 이란 자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교환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에 예치된 일반
신축년 한국 금융시장에 마이데이터 사업 빅뱅이 일어난다.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을 담은 ‘데이터 3법’이 지난해 8월 시행됨에 따라 올 2월부터 개인이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마이데이터는 소비자가 신용정보나 금융상품을 스스로
권준학 신임 NH농협은행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농가를 찾았다.NH농협은행은 지난 1일 취임한 권 행장이 취임식을 대신해 5일 충남 아산 청년 스마트팜 '팜엔조이 농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대추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이 농장은 농협은행의
"오전부터 신용대출 판매를 재개한다는 소식에 은행 대출창구에 상담전화가 수십통 걸려왔다. 급전이 필요한 고객부터 여유자금을 마련한다는 고객까지 수요가 다양했다. 오후에도 상담을 받는 대출 고객이 많았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A은행의 영업
IBK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개인 적립식 예금 특별중도해지 특례'를 운용한다고 5일 밝혔다.개인적금·적립식 중금채 등 적립식 예금을 만기 이전에 해지 하더라도 중도해지 이자율을 적용하지 않고
산업은행이 한국판 뉴딜 사업에 5년간 25조원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산업은행은 뉴딜 전용 '대한민국 대전환 뉴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025년까지 한국판 뉴딜 관련 분야에 25조원 규모로 최대 0.8%포인트 수준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지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대된 유동성 공급과 이자상환 유예조치 등으로 잠재돼 있던 리스크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강한 경계감을 주문했다. 이 총재는 5일 ‘2021년 범금융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강화되면서 '범금융 신년인사회'가 열리지 않았다. 1985년 은행연합회 주최로 금융업계 신년 하례식을 연 이후 26년 만에 처음이다.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일류 금융으로의 진화를 위해 ‘복잡성(Complexity)’ 극복을 올해 주요 과제로 내놨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참여하는 ‘2021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
한국씨티은행은 이달 29일 혹은 한도소진시까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만기 위안화 정기예금 2.8% (연, 세전) 특별금리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신규시 95% 환율 우대가 적용돼 더욱 매력적인 이 상품은 지점에서만 판매되며 당일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