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돌' 애니, 걸그룹 데뷔에 정유경 신세계 회장 "말도 안 된다"
더 블랙 레이블의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하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 문서윤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에는 더 블랙 레이블의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첫 영상이 올라왔다.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로 구성됐다. 국내 음악 시장에서 보기 드문 혼성 구성과 멤버들의 화려한 이력이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인 문서윤으로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애니는 공개된 영상에서 가수에 대한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다고 밝혔다. 애니는 ""엄마, 나 가수하면 어떨 것 같아"라고 물었더니 엄마가 그냥 웃으면서 "말도 안 되지" 이랬다. 그래서 안 되는 구나 했다"며 "그러다 2~3년 뒤에 진지하게 "엄마, 나 사실 가수 진짜 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