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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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삼봉로 소재 라이나시그나타워에서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시니어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시니어문화 활성화 및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해 2013년 5월 미국 시그나그룹의 한국계열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약 225억원의 신규대출한도를 조성하고 담보력 부족으로 은행의 자금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경기지역 소상공인들
[소박스]봄기운이 완연한 3월이지만 이사를 가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춥기만 하다. 정부의 부동산규제로 매매가 주춤한 가운데 전셋집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대출한도가 줄고 금리는 높아져 오른 전셋값을 충당할 방법이 없다. 무리하게 집을 사자니 이자 걱정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9기 개강식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100년을 함께하는 은행, 3대가 거래하고 싶은 은행’을 슬로건으로
신한은행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모방기술 출현으로 지식재산을 보호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16년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활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대법원이 9일 3년 동안 끌어온 ‘신한사태’의 종지부를 찍었다. 신한사태로 기소된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신 전 사장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낮아졌다. 은행권이 조선업 등 구조조정 여파로 대기업 여신을 줄이면서 부실채권비율이 크게 줄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6년 말 은행권 부실채권비율(고정 이하 여신비율)은 1.42%로 1년 전(1.80%)보다 0.38%포인트 떨어
우리은행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엠서클과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엠서클은 IT기반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으로 의사 및 약사 회원을 약 2만1000명 보유하고 있으며 의사전용 온라인 커뮤니티 ‘닥터빌’과 약사전용
KEB하나은행은 본인 사망 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장례, 세금,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보급형 상속신탁상품 'KEB하나 가족배려신탁'을 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시대흐름에 맞춰 주로 고액자산가들이 가
미국이 이달 안에 기준금리를 올린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국내 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본격적으로 금리를 올리면 시장금리가 탄력을 받아 상승하고 대출금리 인상을 부추길 수 있어 우려가 높아진다. 9일 금융권에 따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올해 '행원 출신'의 은행장·금융지주 회장 탄생에 어느때보다 은행 내부에서 기대감도 높아진다.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지난 7일 취임식에서 "은행원으로서 신한에 첫걸음을 내딛었을 땐 은행장이 될 수 있다는
이상화 KEB하나은행 글로벌영업2본부장이 직무 면직됐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최순실씨에게 자신의 승진을 청탁한 이 본부장의 직무를 면직 처리했다. 이 본부장은 KEB하나은행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이 본부장은 최근까
신한은행은 전국 만 20세에서 64세까지의 설문조사를 분석해 경제활동 인구의 금융생활 모습을 담은 ‘2017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2017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는 사회 초년생, 미혼 1인 가구, 은퇴를 앞둔 중년 부부 등 주변에서 쉽
포인트 재테크바람이 분다. 이른바 ‘포인트테크(포인트+재테크)’다. 금융회사들은 계열사 간 또는 제휴사와 포인트를 한 곳에 모은 후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한다.최근 은행들은 우대금리 대신 멤버스앱의 포인트를 제공하는 상품을 판매 중이다
하나금융그룹은 통합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멤버스’의 포인트, ‘하나머니’를 활용한 직접결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8일 밝혔다.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는 3월초부터 CJ CGV 및 편의점 체인인 CU에서 직접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나를 위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의 ‘All for Me’를 브랜드화해 출시한 ‘올포미(AllforMe) 적금/카드 패키지’가 지난 2월말 기준 30만좌(6500억원)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올포미(All for Me)’는 작년 4월 나홀로족을 타
NH농협은행은 저금리시대에 고수익과 원금보장까지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7-2호'를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지수연동예금은 만기까지 유지할 때 원금이 보장되며 기초자산 변동률에 따라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
"'신한만의 새로운 길'을 찾아 '초(超) 격차 리딩뱅크 신한'·'World Class Bank 신한'의 꿈을 만들자"7일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취임식은 위 행장이 참석한 임직원들을
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이 상승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총자본비율은 국내은행 최저 수준을, 한국씨티은행과 KB국민은행은 높은 수준을 보였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비 국내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4.
2015년 6월 이후 지금까지 총 1조2450억원이 주인을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감독원은 총 642만명의 금융소비자가 보험 및 증권, 은행계좌 등에 남아있던 1조2450억원의 휴면재산을 찾아갔다고 밝혔다.특히 지난해 12월16일부터 올 1월 중에 실시한 전 범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