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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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는 지난 2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북미 거래선 대상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LA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북미 거래선에 대유위니아·대우전자의 제품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관계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한진그룹 오너일가의 ‘갑질 천태만상’이 공개되면서 제왕적 오너경영체제에 대한 비판여론이 뜨겁다.특히 ‘을’의 위치였던 한진그룹 임직원들이 연일 오너일가의 갑질을 폭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면서 다른 기업으로도 ‘갑질 폭로’가 확대될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7일 성사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금번 회담은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알리는 역사적 만남으로 항구적인 평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고 남북 간 경제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우리나라는 물론 동북아시아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7일 성사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이번 회담이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전경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은 ‘평화, 새로운 시작’을 향한 중대한 진전”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
대한상공회의소는 27일 성사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의 새로운 지평이 펼쳐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대한상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분단 이후 계속된 남북간 ‘긴장과 대립’의 시대가 종식되고 ‘평화와 공존
SK루브리컨츠는 27일 오후 공시를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상장 추진을 철회키로 하고 금감원에 상장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SK루브리컨츠는 5월 중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25~26일 양일 간 진행한 바 있다. 기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산둥성 허쩌시에 ‘두산희망소학교’를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희망소학교는 중국 내 빈곤지역 청소년의 학업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두산인프라코어가 17년 동안 지속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번에 준공한 두산희망소학교에서는 2
남북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남북 경제협력이 물꼬를 틀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남북 정상 간 역사적 만남이 27일 오전 판문점에서 이뤄졌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으로 떠나기 전 청와대 앞으로 마중나온 개성공단 입주기업
에쓰오일은 26~28일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19명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에쓰오일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캠프’를 연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소아암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
LG전자가 최적의 스포츠 경기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신제품 TV로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을 적용한 ‘LG 올레드 TV AI 씽큐(ThinQ)’등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현대그룹의 대북사업 재개 숙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대그룹은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회장이 북한과 ‘금강산 관광개발 의정서’를 체결하면서 1998년 11월 현대아산을 통해 금강산 관광
LG화학과 LG전자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사회적경제 기업이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환경 보호 등 사회의 공동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을 의미한다.27일 LG화학에 따르면 양사는 전날 서울 여의도 LG
삼성전자는 지난 25일 차세대 TV 기술인 퀀텀닷 기반의 QLED TV 시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중국 전자상회(CECC) 주관의 제2회 ‘QLED 포럼’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 지역의 상지원에서 열렸
LG전자가 TV와 가전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1230억원, 영업이익 1조10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것이다. 이는 역대 1분기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1230억원, 영업이익 1조107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0.2% 증가했으며 각각 역대 1분기 가운데 최대다. 영업이익은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많다.프리미엄 전략과 원
LG전자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인 ZKW를 인수한다.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거쳐 ZKW 지분 70%를 7억7000만유로(1조10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G도 이 회사 지분 30%를 3억3000만유로(4332억원)에
LS산전이 환율 하락 악재 속에서도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신장세로 사상 최대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LS산전은 26일 2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916억원, 영업이익 554억원, 당기순이익 4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삼성그룹의 노조 와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6일 한국경영자총협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검사 김성훈)는 이날 오전부터 경총 노사대책본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검찰은 삼성전자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 단체협상 과정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산업 규제와 관련해 “이번 정부에서 만큼은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간섭하는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이 반드시 있었으면 한다”고 26일 밝혔다.박 회장은 이날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가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또 다시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도체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0조5600억원, 영업이익 15조64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82%, 영업이익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