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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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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수년간 공을 들인 전장사업 부문에서 올해 결실을 맺는다. 매년 꾸준한 매출 증대에도 고정비 증가와 선행투자 등의 영향으로 별다른 이익을 거두지 못했으나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창출이 예상된다. LG전자는 가전시장의 포화와
LG화학이 창사 이래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다.LG화학은 3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매출액 25조6980억원, 영업이익 2조928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4.4%, 영업이익은 47.0% 급증한 수치다. LG화학 CFO(
LG복지재단은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에서 교통사고로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한 이중근씨(61)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내버스 운전기사인 이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도로를 지나다 한 차량이 3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비정유사업에서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2조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화학사업과 윤활유 등 비정유사업의 선전으로 연결기준 매출 46조8265억원, 영업이익 3조234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3
SK이노베이션은 보통주 1주당 6400원, 우선주 1주당 64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금은 지난해 초 배당금과 같은 수준이다. 배당금 총액은 약 5965억원이다.
두산엔진은 글로벌해운사 MSC 발주로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하는 메가 컨테이너선 5척에 들어갈 주 엔진 5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하는 엔진은 총 51만마력, 계약금액은 500억원 규모다. 두산엔진은 이들 엔진을 오는 2018년 12월부터 2019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잇따라 전방부대에 두산밥캣의 장비를 기증하고 있다.31일 두산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전날 강원도 고성 소재 율곡부대(육군 22사단)에 두산밥캣 콤팩트 트랙 로더와 어태치먼트 4종을 기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도 다음달 강원도 화천 칠성부대(육군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식 액면분할을 결의하면서 투자자 저변확대와 주식거래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삼성전자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50:1의 주식 액면분할 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발행주식의 1주당 액면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과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차량보안은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탑승자의 생명
삼성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영업이익 50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39조5800억원, 영업이익 53조6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8.7%, 영업이익은 83.5% 증가했다.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65조
삼성전자는 2016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발표한 2017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계획대로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총 4회차에 걸쳐 보통주 330만2000주 우선주 82만6000주를 매입해 소각 완료했고 총 9조2000원이 집행됐다.
삼성전자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2017년 잉여현금흐름의 50%인 5조8000억원 전액을 배당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당초 2016년 대비 20% 상향된 4조8000억원 규모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2018~2020년 주주환원 정책과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배당 시행을 위해 이 같
삼성전자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50:1의 주식 액면분할 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삼성전자는 주가가 높아 주식을 매입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특히 지난해 삼성전자 주가가 실적 개선과 적극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부문에서만 35조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부문 연간 매출액 74조2600억원, 영업이익 35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전체 영업이익이 53조6500억원 가운데 반도체 부문의
삼성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며 연간 영업이익 50조원 시대를 열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39조5800억원, 영업이익 53조6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18.7%, 영업이익은 83.5% 증가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4분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매출액 21조1100억원, 영업이익 1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0.2% 급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시설투자에 43조4000원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27조3000억원, 디스플레이 13조5000억원 수준이다.삼성전자는 “늘어나는 V낸드 수요에 맞춰 평택 반도체 라인을 증설했고 파운드리 10나노 공정 캐파 확대에 투자했다”며 “
동부대우전자가 해외 소비자들의 미각, 촉각, 시각 등 오감을 사로잡는 현지 맞춤 제품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1998년부터 해외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현지 특화 제품 라인업이 100개를 넘기고 누적판매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동부대우전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39조5800억원, 영업이익 53조6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대비 18.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3.46%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5조9800억원, 영업이익 15조1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