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 논란' 윤석열 측, "손 안씻냐" 질문에 "손가락 위주로 씻어서…"
손바닥에 한자로 '왕(王)'을 적은 채 토론회에 출연했다가 논란을 빚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측이 거듭 해명에 나섰다.캠프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용남 전 의원은 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손바닥 '왕(王)'자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완전히 뭐 한 건 잡았다는 식으로 계속하고 있다"며 "오늘이 벌써 3일째로 王자 썼다, 맞다, 더 이상 드릴 말씀 없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방역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