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으로 모나리자 본다… 루브르와 파트너십 체결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세계적 박물관 ‘루브르’와 파트너십을 맺고 16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 러시아 ‘에르미타주’에 이어 루브르까지 세계 유명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더 프레임에 추가하게 됐다.더 프레임 사용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과 같은 명작 뿐만 아니라 루브르 피라미드, 튈르